[빌리베리] 스마트스토어 챌린지 Day3_내 스토어 만들기
과제 제목 양식✍️ [닉네임] 스마트스토어 챌린지 Day3_내 스토어 만들기 1. 내 스마트스토어를 만들었다는 인증 사진을 남겨보세요📸 2. 깜짝 복습퀴즈! 내가 생각하는 정답을 적어보세요 정답과 문제풀이는 8/8(금) 라이브에서 공개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정답 : 3키워드 / 1번 / 2번 3. 오늘은 나만의 스토어를 만든 특별한 날이에요🎉 오늘을
[빌리베리] 스마트스토어 챌린지 Day2_팔리는 상품명, 키워드, 이미지 만들기
과제 제목 양식✍️ [닉네임] 스마트스토어 챌린지 Day2_팔리는 상품명, 키워드, 이미지 만들기 1. 내가 만든 팔리는 상품명과 키워드를 적어보세요✏️ 기본 상품명 내가 줄인 상품명 관련 키워드 5개 MBTI 키보드 키링 만들기 MBTI키링만들기 키링DIY 키링제작 키링만들기 키보드키링제작 가방열쇠고리 2. 대표이미지와 겹치지 않는 이미지를 캡처 후, 사
[빌리베리] 스마트스토어 챌린지 Day1_판매할 상품 고르기
과제 제목 양식✍️ [닉네임] 스마트스토어 챌린지 Day1_판매할 상품 고르기 1. 천유닷컴 BEST에서 내가 고른 상품의 상품명을 적어보세요✏️ MBTI 키보드 키링 만들기 2. 오늘 강의를 듣고 미션을 수행하며 느낀점을 간단히 적어보세요! 지금 남기는 기록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지금의 마음과 다짐을 오래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거에요😊 수업이 무료인데
현장 방문 과제 [내집마련 중급반 2기 49조 빌리베리]
환경 지역자체가 신도시는 아니지만 역주변으로 상권이 잘 발달되었고, 오래되서 노후한 느낌은 아니었다. 10대 친구들이 많이 돌아다녔고 교복입은 친구들이 차분하게 학교 마치고 학원을 가는 모습도 많이 보였다. 단지 근처 이마트가 바로 옆에 있어서 이용하는데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단, 이외 이용할 수 있는 자잘하고 작은 상권이 생각보다 없었다. 학원가도
내집마련 중급반 3강 강의 후기 [내집마련 중급반 2기 49조 빌리베리]
최근 관심가는 단지 - 새벽보기님이 제안해주신 조건에 내 기준을 더해 괜찮다고 판단한 -에 경매가 나왔다고 해서 경매를 잘 아시는 분께 조언을 구했더니 연식 오래되서 많이 오를 것 같지도 않고 20평형에 초역세권도 아닌 곳을 굳이 경매로 들어갈 필요가 있겠니? 하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 답변을 받고 나서부터 마음이 뒤숭숭해졌거든요. 내마반 강의 들으면서
단지 입지분석 [내집마련 중급반 2기 49조 빌리베리]
단지명 : 수지구 신봉동 서홍마을 우남 퍼스트빌 세대수 : 962세대 입주년도 : 2004년 급지 : 4급지 직장 C 용인시 수지구 사업체 수 14,048개 종사자 수 75,781개 500인 이상 사업체 수 1개 전국 구별로 순위를 매겼을 때 61위. 서울권으로 보면 강남구>서초구>중구>영등포구>송파구>분당구>종로구>강서구>마포구>금천구>구로구>광명시>은평
내집마련 중급반 2강 강의 후기 [내집마련 중급반 2기 49조 빌리베리]
이번 강의 전에 새벽보기 님께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듣기도 전에 말끔히 해소 시켜준 강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가장 큰 고민은 내가 선택한 입지 -> 입지의 이동이 과연 적절한 것인지, 오히려 하급지로 가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고민하고 있는 두 군데 동일 급지에서 같은 가격을 가지고 가는 단지들
빌리베리의 내집마련 후보 단지 정리하기 [내중반 2기 49조 빌리베리]
생각보다 많은 아파트들을 취합할 수 있었다. 수지구 중심으로 체크해보려고 했는데 서울 진입도 괜찮을 것 같아 추려보았다. 아직 급지를 정하지 않고 내가 설정한 범위 안에서만 골라보았는데 강의 끝나기 전까지 서울 전지역 + 용인, 광명, 안양까지 넣어보고 골라봐야겠다. 범위 : 서울, 수지, 광명 역세권 근처, 역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아파트의 경우는 준신축
내집마련 중급반 1강 강의 후기 [내집마련 중급반 2기 49조 빌리베리]
집을 한 채 산다는 건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처음 내 집 마련 강의를 듣고 좋은 인사이트는 얻어갔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좋은 강의에 대한 보답은 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중급반이 개설되었다는 공지가 떴을 때는 다른 목표를 설정하여 나가고 있는 저에게 부동산은 언젠간 해야 하는 것이지만 여전히 두려움에 하지 못하는 큰 일로 자리 잡고 있었던 와 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