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그릇_나의그릇은대야일까?종지일까?_[열중 4는 건 책, 5르는 건 실력, 3키는 건 두려움, 9하는 건 우리의 자산이조_나도언젠가]
임장을 다니는 길, 이동 시간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부자의 그릇』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제목에서부터 풍기는 묵직한 울림이 궁금했고, 소설 형식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들고 나왔다. 실제로 책은 가독성이 뛰어나 지하철에서도 부담 없이 술술 읽혔고, 짧은 시간 안에 한 권을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담백하고 간결했다. 하지만 그 안에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