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살 걸...' 못 산 거 아니고 안 샀던 아파트가 지금 16억 차이가 나요.
안녕하세요 자음과모음입니다. 날씨가 부쩍 더워 졌는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무더위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취직하고 나서 얼마 안된 사회 초년생 시절 친구들과 모이면 항상 했던 얘기가 있습니다. "야, 우리가 결혼할 때쯤 우리는 집이나 사서 결혼할 수 있을까?" "그러게, 완전 헬조선이야. 집값이 너무 비싸서 우리 돈으로 가능이나 하겠어?" "
정말 투자할 준비 안 하실 건가요? (이정도까지 보여드려요..)
안녕하세요. 양파링입니다. 제가 강의, 코칭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서울수도권 투자 VS 지방투자, 어디로 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나한테 맞는 투자 방향을 모르다보니 어디를 먼저 임장해야 할 지 언제, 어떻게 투자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빨리 목적지를 찍고 움직여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다보니 맴돌며 애꿎은 연료만 태우고
20년된 초록색 번호판 nf 소나타를 탔던 이야기
안녕하세요. 새벽보기입니다. 제가 최근에 차를 바꿨어요. 제가 타던 차는 nf소나타였습니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초록색 번호판 차였죠. 어쩌면 투자 이야기보다 본질적인 부분에서 여러분께 도움이 될 것 같아 차 바꾼 이야길 하고자 합니다. 자산가는 왜 20년 된 차를 탔을까 최근에 차 새로 샀습니다. 운전하다가 차 시동이 몇번 꺼져서 위험을 느끼고 있
[너나위] 원하는 곳으로 더 빨리 가는 지름길(짧은 글)
월부TV 추천도서 방송을 위해 준비 중에 읽은 책의 한 부분.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사람들은 점점 '더 지름길따윈 없다'는 말을 믿지도 들으려 하지도 않는다(지난 10년간 만난 사람들을 보면 확실하다) 그러니 당연히 점점 더 사람들 사이의 격차는 벌어질 수 밖에 없다. 하기 싫은 일. 나는 그 하기 싫은 일을 얼마나 하며 살고 있을까. 목표가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