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서
- 제목 : 기브앤테이크
- 저자 : 애덤그랜트
2. 본깨적
👀본
기버(Giver): 상호작용 시 상대방의 이익을 먼저 생각한다. 자신의 시간, 에너지, 지식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내가 무엇을 줄 수 있는가?'를 고민한다.
테이커(Taker):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원한다. 타인의 아이디어를 가로채거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이용하며 세상을 '뺏고 뺏기는 제로섬 게임'으로 본다.
매처(Matcher): 받은 만큼 돌려주고, 준 만큼 받으려 한다. 공정함을 최고의 가치로 치며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이 전략을 취한다.
성과가 가장 낮은 층에는 기버들이 있었다. 이들은 자신의 일을 제쳐두고 남을 돕느라 정작 본인의 마감을 놓치거나 에너지를 소진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성과가 가장 높은 최상위권 역시 기버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테이커와 매처는 중간층에 머물렀다. 즉, 기버는 '쪽박' 아니면 '대박'인 셈이다.
테이커의 인맥은 이익이 사라지면 단절되지만, 기버의 인맥은 시간이 갈수록 신뢰라는 복리가 붙어 확장된다.
기버는 팀의 파이를 키우는 역할을 하며, 동료들이 기꺼이 그를 돕고 싶게 만든다.
디지털 시대에는 정보 공유가 빨라 테이커의 이기적인 행동이 금방 탄로나며, 기버의 선행은 강력한 '사회적 자본'이 된다.
💡 깨
단순히 착한 것이 능사가 아님을 깨달았다. 실패한 기버는 '무조건적인 희생'을 하지만, 성공한 기버는 자신의 목표를 잃지 않으면서 타인을 돕는다. 이를 타인 지향성이라 부르는데, 나도 타인을 돕되 나의 경계를 지키는 법을 배워야겠다.
모든 사람에게 기버일 필요는 없다. 테이커를 만나면 매쳐로 변신하여 대응해야 에너지를 뺏기지 않는다. 친절함과 만만함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절감했다.
가끔 연락하는 지인들이 기버의 진심을 알고 예상치 못한 기회를 가져다준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좁고 깊은 인맥에만 집착할 필요가 없음을 깨달았다.
🚀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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