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여의도 재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노량진 뉴타운과 함께 서울 중앙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포와 강남지역의 재건축이 대부분
마무리 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노량진과
여의도는 서울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역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여의도 지역은 용적률등의 혜택을 받아
고층으로 세울 수 있는 조건을 받고 있는데
이미 여의도 자체의 고급 일자리 등의 인프라에
고급 신축 주택이 입주한다면 가격은 어느정도로
형성될지 쉽게 예측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3.
현재 기준으로 브라이튼이 40억에 가까운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는것을 봤을 때
이에 상응하거나 그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거래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4.
잠실의 리센츠가 40억에 못미치는 가격에
거래된다는 것을 봤을 때도 입지 요소적으로
떨어지지 않고 연식이 더 좋은 여의도의 단지들이
확실히 이보다는 더 높은 가격으로 형성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5.
여기에 흑석동 대장단지인 아크로리버하임이
최근 36억에 거래된 것을 감안했을 때
여의도 재건축 단지가 완성된다면 30억 후반대의
가격은 확실한 하방 지지선으로 형성되어
이보다 훨씬 높은 가격으로 거래가 될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6.
40억이라는 금액이 이전에는 막연하게 큰 돈이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제 서울에서 이 금액으로 거래되는
아파트들이 많아지면서 서울 아파트 가격의 상방이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7.
향후 여의도 재건축 단지들은 노량진 뉴타운과 함께
서울 센터 지역의 핵심 축으로 형성되어 가격 상승을
이끌것으로 생각하며 이들 지역의 배후 지역 중
어떤 지역이 영향을 받을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8.
그리고 그 지역의 단지들이 상급지들의 가격의 어느정도로
따라갈 수 있는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환경이 좋지않고 서울 서부권이라
동남권보다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동작구나
영등포, 넓게는 구로까지가 영향 범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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