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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송이 독서후기]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26.01.22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2. 저자 및 출판사: 실비아 앤 휴렛/부키

3. 읽은 날짜: ’26.01.16~22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  누군가를 돕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는 스폰서십관계를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더 나은 성장을 할 수 있다.

 

P25

멘토십과 달리 스폰서십은 스폰서와 프로테제가 서로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이고 공개적으로 함께하는 작업하는 위치에 놓인다. 그 상호 간의 헌신과 노력은(이 작업의 상당 부분은 프로테제, 즉 조력을 받는 후배가 해내야 할 몫이다) 양측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만들어 낸다.

  • 스폰서십이라고해서 프로테제 받는 위치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스폰서의 못채운 부분을 프로테제가 더 채우려고 노력해야하고 먼저 제안하고 찾아내야한다. 운영진이 제대로된 프로테제 역할을 할려면 우선적으로 월부학교의 이념과 목표를 알고있어야한다. 10억 달성을 위한 과정에서 반원모두의 성장 성과를 만들어내고, 반원들이 서로서로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 밀접하게 반원분들의 어려운 부분을 소통하여 내가 도움을 드리거나 어려운 부분은 튜터님을 통해 해소하여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내야한다. 그와중에 튜터님께서도 운영진분들을 위해 끊임없는 관심을 나눠주신다. 

 

 

P44

실용적이고 존중과 존경을 바탕으로 하며 양측이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것. 이 관계는 오래 지속되고 양쪽 모두 에게 이익을 제공한다. 그리고 보통은 더 많은 사람에게로 확장된다.

  • 튜터님께서 반원분들을 평가하고 판단하지 않는 것은 그야말로 존중과 존경을 해주시는것이다. 운영진도 마찬가지다. 그로인해 더 솔직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리는 것 같다. 그런 분위기를 나부터 우선적으로 만들어내야한다. 그래야 반원 모두가 솔직하게 소통할 수 있는데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확장될거라 생각한다.

P51

스폰서십을 활용하려면 당신과 다른 역량을 지닌 프로테제를 적어도 한두명 정도는 두어야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 핵심은 다른역량을 가진 인재가 당신의 부족한 점을 메워준다면 당신의 가치가 더욱상승하리라는 것이다.

  • 스폰서십의 관계가 아니더라도. 한 팀에서 이렇게 다양성을 가진 사람을 둔다는 것은 공동성장의 큰 ㅎ힘이 되는 것같다. 하지만 한 편으로 각자의 개성과 성장방향성이 다른경우에 중심을 잘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미숙하지만 이런 부분을 튜터님과 소통하여 모두의 성장을 발휘할 수 있는 성장방향성을 소통하고 배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P53

누군가에 대한 깊은 충성심은 상대방이 자신을 믿고 존중하며 친밀한 교류를 진심으로 원한다는 깨달음에서 나온다.

  • 단순히 튜터님과 운영진의 관계라서 충성을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튜터님을 믿고 신뢰하고 존중하기도 하지만 튜터님께서 먼저 신뢰한다는 표현도 해주시고 평가하지않는다는 말씀도 해주셨기에 더 충성심이 커졌다고 생각이 든다. 나조차도 나를 믿지 못하는데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에 앞단에 있는 사람이 나에게 그런 말씀을 해준다는 것 자체가 안정감이 들고 그 방향으로 가고자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이것은 튜터님뿐만아니라 동료들에게도 확장된다고 생각한다. 친밀한 교류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누군가를 더 믿어주고 존중하자.

 

P71

리디아는 말을 이어갔다. “ 소니는 큰 폭의 연봉인상과 승진을 제안했어요. 아마도 제가 올린 성과를 이용해서 연봉 상승과 높은 직위를 손에 넣으려고 배짱을 부린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죠. 솔직히 그 제안 때문에 회사를 더나는 일이 어려웠던 건 사실이지만, 결과적으로 저는 퇴사를 선택했습니다. 캐럴린에 대한 충성심과 더불어 그와 함께 일하면 배우고 얻는 것이 더 많으리라는 확신에서 나온 결정이었어요.”

  • 정말 엄청난 스폰서십을 느끼는 한 파트였다. 누군가와의 충성심과 관계를 위해 더 좋은 연봉과 환경을 포기한다는 것이 얼마나 깊은 관계가 형성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던 부분이었다. 과연 나도 내가 다니는 번듯한 직장을 포기하고 그럴 수 있을까? 아직은 다소 어려운 마음이다. 

 

P74

대부분의 스폰서십 관계는 이런식으로 시작된다. 선배가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인맥과 교육을 제공하면,후배는 그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도맡는다. 일이 잘만풀리면 이관계는 지속적인 상호이익과 충성심으로 이어진다.

P96

뛰어난 프로테제의 가치는 그저 사소한 실무를 도맡아서 당신이 보다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게 해 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들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의 '넓이와 깊이’를 확장한다.

P123

“그가 저를 위해 일하는 것처럼, 저 또한 그를 위해 일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스폰서십에 꼭 필요한 ‘교환’이다. 단순한 노력을 넘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메워 주는 이 호혜적 관계는 스폰서십을 훨씬 강력하게 만들어 준다. 다음 단계에서 우리는 진정한 상호

  • 상호이익과 충성심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어떤 기회에 대해 프로테제는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하고 솔직하게 스폰서와 얘기하고, 그리고 스폰서는 그 기회를 열어준다. 그리고 스폰서가 필요한 일들을 도맡아 하면서 서로에게 좋은 성과가 나고 이러한 행위가 반복되면 될수록 충성심이 깊어진다. 첫 반장이지만 튜터님의 지속적인 인풋 덕분에 반원 모두 성장하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한편으로 반대로 튜터님의 필요한 일을 더 할 것을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부분은 여유가 안되더라도 여쭤보고 나를 포함한 우리 운영진이 해야할 것이 무엇인가 더 많이 소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우리 반원 모두는 본인이 원하는 성장 영역을 튜터님으로부터 얻어가는 것처럼, 튜터님 또한 이런 인풋이 제대로 나오고 느껴질 수 있도록 우리도 진심으로 아웃풋을 내어야한다. 그게 튜터님을 위한 상호 이익적인 관계라고 생각한다.
  • 프로테제는 잡무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스폰서의 맹점을 밝혀주는 존재다. 그럼으로 스폰서십의 결과로서 더 넓고 깊은 산출물을 만들어 낸다. 
    예를들어, 임보 검사와 임장계획이 잡무일까? 아니다. 반원 모두 이 커리큘럼을 잘 해내가면서 성장성취해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이는 개인의 결과가 아니라 나아가 집단의 상호이익을 만들어낸다. 임장 계획을 잘하면 그 만큼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많이 뽑을 수 있다. 그것은 나의 발전에 나아가 반전체의 발전이고 튜터님또한 아는 것을 다시 얘기하면서 또 쌓아가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 그렇게 반원 모두의 성장을 결속력을 만들어 내고, 더 넓은 네트워크와 자기 발전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P142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폰서십 관계에서 더 많은 임무를 수행하는 쪽은 프로테제여야한다는 사실이다. 머리를 맞대고 공식적인 계획을 세우는 초반 단계든 이따금 받는 조언으로도 충분한 중반 단계든 먼저 연락하고 적극적으로 전략을 실행해 나가야 할 쪽은 언제나 프로테제다.

  • 확실히 이전보다 튜터님에게 연락을 자주드리고 소통하는게 편해졌다. 튜터님이 신경써주시는 부분이 많기에 더 그런 것 같다. 아무튼 기본적으로 나부터 소통을 먼저 들여야 다음 단계가 있다.
  • 현재 내 상황에 몰입해 있어야 질문이 나간다. 반장으로서 운영진으로서 튜터님의 조력자로서 반원분들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어떤 부분을 생각해야하는지 틈마다 인풋을 집어넣어야한다. 그리고 솔직하게 소통하고 방향을 잘잡을 수 있도록 프로테제인 운영진이 노력해야한다.

 

P146

가디너가 훌륭한 스폰서인 이유는 상대방의 다름을 기꺼이 받아들일 뿐 아니라 이를 조직에 유리한 방향으로 활용할 줄 알기 때문이다. 프로테제에게 무조건 더 세게 나가라고 말하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에요. 그건 단순히 제행동을 모방하라는 말 밖에 안되니까요. 저는 프로테제의 성격에 따라 조언의 방향을 달리합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강점이 있고, 그 강점을 자신에게 잘맞는 방향으로 길러 내야 해요.

 

 

P162

완벽한 프로테제는 없다. 그들에게는 당신의 요구를 제대로 만족시키기 위해서 더 채워야할 기술이나 고쳐야할 약점이 있을 수 있다. 스폰서십의 과정 중 하나는 프로테제와 협력하여 그들을 보완하는 것이다. 

  • 튜터님과 솔직하게 감정과 상황을 소통해야하는 큰 이유이다. 그래야 조언의 방향을 달리하고 진짜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테제인 우리부터 먼저 솔직해야한다. 그래야 더 좋은 상호이익과 진심어린 충성심이 뒤따라간다고 생각한다.
  • 부족한 부분이나 어려운 부분을 말씀드려야 채워야하고 고쳐야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스폰서십을 더 보완할 수 있다. 나부터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반원 모두의 성장을 도울 수 있겠는가? 나에게 생긴 어려움과 문제는 빨리 털고 소통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더 좋은 반 환경이 이어진다고 느꼈다.

 

 

P179

좋은 포로테제는 당신이 좋아하는 일, 오직 당신만이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여유시간을 확보해준다. 그런 인재는 조직에 분란과 불화를 가져오거나 당신을 지저분한 분쟁에 끌어들이는 행동을 절대하지 않는다.

~~~~~

“스폰서십의 목적은 단순히 프로테제를 밀어주는 게 아니라 두 사람이 힘을 합쳐서 조직의 비즈니스를 돕는것아닙니까?”

  •  프로테제는 스폰서를 위해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여하는 사람이다. 스폰서가 더 높은 수준의 도움을 주고 실력발휘를 할 수 있도록 그 외의 요소들을 제거하고 만들지 않아야한다. 운영진은 튜터님의 소명인 제자를 성공시키는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한다. 그게 결국 반원 전체의 성장을 만들어낸 것이며 스폰서십의 힘이 합쳐진 것이라 생각한다.

 

 

 

 

 

P186

프로테제의 역량을 개발했다고 해서, 다시 말해 그들을 훈련시키고 고무한 것으로 스폰서의 역할이 끝난 것은 아니다. 당신은 그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성과 충성도 가치 상승이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 프로테제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관찰해야한다.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솔직하게 소통하고 고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한다. 이 모든 과정이 프로테제뿐만아니라 조직의 성장에 기여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 프로테제로서 우리(운영진)가 해야하는 일에 대한 정리
    튜터님께서 운영진들을 잘 챙겨주시는 만큼 그 이상으로 반원분들을 제대로 돕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야한다. 그러려면 튜터님의 시선과 생각이 닿기 어려운 부분까지 운영진들이 밝혀주는 역할을 해야한다. 이러한 상태가되어야 상호이익의 스폰서십이 발휘되는 것이다. 
    튜터님이 이루고자하는 것은 우리반 모두가 성장 성공하는 것이다. 투자할 사람들은 투자를 하고, 에이스반이 안되어서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어떤 부분이 어려운지 스스로 알아내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야하며 투자금이 없어서 어떤 성장을 해야할지 어려운 사람에게는 어떤 부분이 아쉽고 채워야하는지 알고 있어야한다. 그러려면 더 많이 대화하고 걱정하고 함께 고민하고 진심으로 운영진들도 튜터님과 같은 마음으로 동료들과 나 자신에 대해 진심이고 솔직해야한다. 그렇게 소통해야 3개월이 의미있는 시간으로 끝날 것이다.
  2. 프로테제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증명해나가야한다.
    프로테제는 도움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스폰서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기도하다.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스폰서에게도 영향을 미쳐 성공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튜터님께서 진심으로 우리의 성공을 바란 다는 것을 지난 2주를 통해서 정말 진심으로 느껴졌다. 고작 튜터링을 해봤다고 더 피부에 와닿는 느낌이다. 그래서 더욱더 튜터님이 존경스럽고 충성심이 자연스레 생기기 시작했다. 그만큼 튜터님의 인풋이 들어간 만큼 아웃풋이 나올 수 있도록 운영진의 성장부터 앞장서야한다. 미션이 아니라 내 성장을 위한 인풋이고 결국 이게 반원에게 이어지게끔 해야한다.
  3. 프로테제는 또 다른 스폰서가 되어야한다.
    마냥 프로테제로서 스폰서를 돕고 성장하는게 끝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프로테제도 성장한 만큼 새로운 프로테제를 양성하는 스폰서가 되어야한다.
    최근 내가 좋아하는 동료들이 반장과 부반장도 되고 에이스반에 간 분들도 계신다. 내가 스폰서로서 역할하기 한다기보다는 진심으로 동료들이 그 환경에서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할 수 있는 조언들을 드렸다. 물론 이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지만, 나는 허씨님으로부터 큰 도움이 되었기에 똑같이 해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들이 또 다른 반원들의 성장에도 어느정도 기여하지 않을까? 나아가 월부 전체에도 넘어가 세상 전체에도 기여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그냥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튜터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었던 것처럼 우리 반원분들에게도 똑 같은 마음으로 마음을 쓰고 싶다. 기버가 기버를 만든다는 말처럼 서로가 도움을 주는 환경을 만들어야겠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더 마음깊숙히 들여다보는 것이 좋은 스폰서십을 만드는데에 기여한다고 요즘 느끼고 있다. 아쉬운 점은 여전히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고민하기보다는 해결의 관점에서 다가가는 경우다. 이런 부분도 앞으로 채워가며 국송이 버전2로 거듭나야겠다는 결심이 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프로테제(반원이자 운영진)로서 스폰서(튜터)의 가르침을 모두 적용해본다.
    - 임보, 임장의 모든 것을 제안해주시면 해본다.
  2. 반원분들의 어려워하는 점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튜터님과 소통한다.
    - 그 과정에서 반원 모두가 점검당한다는 문제가 발생하지않도록 운영진 분들과 잘 소통한다.

 

 

STEP5. 나누고 싶은 내용

“그가 저를 위해 일하는 것처럼, 저 또한 그를 위해 일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스폰서십에 꼭 필요한 ‘교환’이다. 단순한 노력을 넘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메워 주는 이 호혜적 관계는 스폰서십을 훨씬 강력하게 만들어 준다.

  • 튜터와 운영진의 관계뿐만아니라 운영진과 운영진의 관계 측면에서도 서로가 어떤 부분을 채워주면 좋겠는지 얘기해보고 싶습니다. 먼저 스스로의 부족한점을 얘기해주고 그리고 조직측면에서 스스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봐요.

 


댓글


잇츠나우
26.01.22 23:26

반장님 너무 좋은 책이네요. 저도 꼭 한번 읽어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면 좋겠어요! 독서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용!

정쩡이
26.01.22 23:55

반장님 정독했습니다 머리 한대 맞은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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