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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start with why
저자 및 출판사 : 사이먼 시넥, 임펙터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why #골든서클
| 내용 및 줄거리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내용은 WHY로 부터 시작해야 한다라는 내용이다.
기업에는 다양한 리더가 있는데 “조종”의 방식을 선택한 리더와 “마음을 움직이는” 방식을 선택한 리더가 있다고 한다. 조종을 선택한 리더들은 심리적 취약점이나 욕구를 이용해 원하는 행동을 얻어내고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들은 신념과 목적을 먼저 제시하고 사람들이 이 신념에 공감하여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방식이다. 조종을 하는 리더들은 “무엇을, 어떻게”에 집중하는 반면 마음을 얻어내는 리더들은 “왜”라는 것에 집중하며 충성심을 형성한다. 결국 살아남고 오래가는 기업들은 모두 “why”에서 모든 것을 시작했으며 여전히 충성심이 있는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WHY는 어디로 가야할지보다 왜 우리가 이 길을 가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끊임없이 생각하게 하며 끊임없이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p. 105 진짜로 효과적인 가치와 행동 원칙은 명사가 아닌 동사여야 한다. 정직이 아니라 진실을 말하라, 혁신이 아니라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보아라, 올곧음이 아니라 옮은 일을 하라가 되어야 한다.
=> 나의 행동을 동사로 만들어야 한다. 시세트래킹이라는 단어가 아니라 매일 10개의 시세를 본다.로 바꾸자.
p.107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이 실제 우리가 믿는 바와 일치할 때 진정성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 진심이 담겨야 모두가 느낀다. 진심이 없을 때는 제대로된 전달이 어렵다. 그렇다면 타인에게 진심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p. 진짜 차별화는 WHY와 그것을 실현하는 방식인 행동원칙에서 드러난다.
=> 정말 중요한 것은 WHY이다. 내가 그 행동을 하는 이유. 왜 하는가? 나는 월부를 왜 하는 것일까
p. 신뢰란 감정이다. 신뢰는 상대가 자기 이익을 넘어서는 더 큰 이유로 행동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 비소로 싹튼다.
=> 신뢰라는 것이 감정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다. 나의 것 보다는 상대방의 이익을 위해 행동할 때 비로소 상대방이 나의 진심을 느낄 수 있고 신뢰가 쌓인다. 나의 사람에게 이런 신뢰를 주고 싶다면 먼저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
p. 180 사람은 각기 다른 대상에 대해 서로 다른 가치를 부여하며 그에 따라 다르게 행동한다.
=> 각자만의 가치관이 다르다. 그래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다르다. 그 중요 가치에 따라 사람들은 행동한다. 나의 중요가치는 무엇일까. 안전한 미래이지 않을까 싶다.
p. 183 초기 다수자의 경우 다른 누군가가 먼저 시도할 것을 보지 않으면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일정한 임계점에 도달하면 그 다음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일이 벌어진다. 바로 이 때 티핑포인트가 현실화 된다.
=> 티핑포인트. 임계점. 무언가 달라지는 지점. 세상에 티핑포인트를 만들어낸 기업들은 모두 WHY가 명확했다. 내 인생의 티핑 포인트를 만들려면 나도 WHY에서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p.248 내가 당신의 WHY를 건강하게 사는 것이라고 말한 순간 당신은 이미 이번엔 셀러리와 귀리음료만 사야겠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기준이 생기면 그 기준에 따라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바로 이것이 확장가능한 WHY의 힘이다.
=> 나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 기준에 따라 나의 선택이 생긴다. 나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사람일수도 있겠구나 싶다. 나만의 가치관으로 나만의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나 좀 줏대없이 흔들리는 성격같은데… 밍…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에서 얻은 점은 무언가 시작할 때는 꼭 WHY를 명확히 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점이다. 월부 1년차일 때 지쳐가고 그만하고 싶어하는 나를 보며 한 튜터님께서 물어봐주셨다. 지니님의 WHY는 뭐에요? 그때의 일화가 생각나는 책이다. WHY로 부터 시작한 행동이 기업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책이지만 결국 개인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의 WHY에 대해 끊임 없이 생각해보고 그 WHY를 토대로 나의 행동원칙을 정하고(HOW) 말과 행동을 해야한다.(WHAT) 나의 WHY 중 하나는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삶”이었고, 그를 위해 부를 원했다. 부자가 되기위한 행동원칙(종잣돈을 모으로, 가치있는 자산을 취득하는 것)을 세운 뒤,그대로 행하고 있다. 만약 나의 다른 삶의 한 부분에서 가치를 정한다면 건강이지 않을까 싶다. 이러한 것들을 통해 만다라트를 만든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만다라트 언제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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