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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 투자멩수🦁 러버블리v] 26 겨울학기 3개월 여정의 마지막, 최종반모임 후기 - ' 후회없이 즐겁게 행복하게 성장했다! '

26.03.23 (수정됨)

 

 

[대응의 영역을 기를 것]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 투자멩수들의 마지막 반모임이 있었습니다. 

 최종발표는 유일하게 상급지를 임장하고 계시는 나초단 반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언제나 처럼 스크린을 연결해서 임장보고서를 보면서 발표를 할거라 생각했는데 튜터님께서는 임장보고서를 보지않고 화이트 보드에 수기로 발표를 하라고 하셨고,  1급지의 생활권,입지,가격대 등을 화이트 보드에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어가주셨습니다. 

 정말 놀랐었던게 반장님께서는 이런 당황스러운 사건?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인지하고 해내신다는게 정말 멘탈이 강한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정말 계획하지못한 이벤트가 일어나면 많이 스트레스 받고 곱씹는 편인데, 투자를 하기위해서는 더 이런 것들이 깨져야하고  어떤상황에서도 당황하지않고 그 때의 상황에 맞춰서 해나가야함을 느꼈습니다. 많이 깨져야겠다….!  1급지와 비교할 앞마당이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웠지만 현재 시장에서 상급지만 분위기가 다르게 흘러가는것을 보면서 정말 재밌는 시장이다, 상급지를 가기에 지금이 기회구나! 느껴볼수있었고, 그 옆 동작구는 줄서서 집을 보고  당일에도 거래가 되는데 상급지의 경우는 그게 아니라는 것, 같은 서울이어도 분위기가 다를수있음을 알았고,  그때 그때의 시장상황을 잘 기록해놓고 머릿속에 기억해놓고 앞으로 수도권을 볼때도 상급지. 중급지, 하급지등 나눠서 흐름을 봐야겠다 느꼈습니다. 언젠가는 가고야 말것인 상급지도 잘 지켜보자 ★

 

📌블's 적용

 - 한개의 임장지를 끝낸뒤 A4에 혼자 설명해보기 시세까지

 - 대응의 영역에서 잘 대처하기 위해 더 많은 부분을 깨봐야겠다. 안하던걸 더 해보자.  

 

 

[객관적으로 평가받아볼 수 있었던 시간 1 on 1]

 

 이번 학기 성과 및 활동 복기

  • 독서 15권, 글쓰기 9개(조금부족한것같으나 그래도 많이했다~), Q&A 59개 등을 하였으며 독서모임 준비도 많이 했다고 잘했다고 해주셨습니다.
  • 저번학기보다 양적으로 질적으로도 다 엄청 성장했다고 생각이 들고 그 안에서 되게 열심히 했기 때문에 고생했다고 얘기해 주고 싶다고 해주셨고 그 안에서 제가 부족한게 뭔지 잘하는게 뭔지 배울수있었을거라고 하셨습니다 

 

 깨달음 & 내면의 변화 (가장 큰 소득)

  • 힘들었던 이유 =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 이번학기에 많이 울기도 했고, 깨져야 할 것도 많았고, 배워야 할 것도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이 정도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기준이 전부 무너졌고 그것을 깨고 배우는 그 과정들이 힘들었습니다.
  • 에고(Ego)의 타파: 스스로 고집이 강하고 이해되지 않으면 거부하는 성향이 있음을 알았고, 이번 운영진 활동을 통해 이런 '자아'가 많이 깨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 진정한 나눔의 의미: 단순히 친해져서 라포를 형성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이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도와주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 회복탄력성: 갑작스러운 직장 환경 변화나 예측 못한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았으나, 막상 겪어보니 '별거 아니다'라고 느낄 만큼 단단해질수있었습니다.
  • 감사함: 튜터님의 칼럼을 마인드 부분을 많이 필사하고 책을 많이 읽음으로써 지금 내게 주어진 모든 기회 - 운영진의 기회, 튜터님과 반독모를 할수있었던 기회, 운영진독모, 에이스선배와의 대화, 내마기선배대화, 실효적인 나눔, 진정한 나눔의 의미, 돕는다는 의미 등 제게 주어진 모든것들이 기회였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더 배울수있었습니다. 월부학교를 할수있는 직장환경과 연달아 수강할수있었음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튜터님과 반장님, 부반장님과 동료분들을 통해 함께 즐겁게 성장한다는 의미를 배울수있어 감사했습니다.
  • 욕심이 많은 블리 - 욕심이 없는것보단 낫다 

 

 → 이번 운영진을 하면서 정말 많은 부분이 깨지고 배움으로서 가장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양적으로 질적으로 많은 부분을 해냈다고 하셔서 구체적으로 체크해보지 못해서 이번학기에 그렇게 많이 한건가 싶었는데 저번학기에 했던 내용을 보니 독서 11권(후기 9개),독모6회, 나눔글 4개, Q&A 40개 를 했었고, 이번학기에 독서 15권(후기15개), 독모 7회(어제돈독모포함),나눔글 9개, Q&A 59개 를 했었고 이것을 비교해보니 확실히 이번학기에 저번학기보다 모든 부분에서 더 많이 채워넣었음을 알수있었습니다. 이제서야 와닿았다..!! 나 많이 했네??!!! 신기하고도 놀라웠습니다. 이번학기에는 특히 운영진도 하게 되면서 나눔도 배워야했고, 나의 성장을 하면서도 동료를 도와야했고, 갑작스러운 모임과 대응의 영역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임장횟수와 부동산, 매물개수도 저번학기보다는 훨씬 더더 많이 해냈습니다. 이것을 저번학기와 비교해보니 나 정말 열심히 했구나, 고생했다. 후회되지않는 3개월이다 잘했다 라고 이제서야 제게 칭찬해줄수있었습니다. 이번학기 정말 엄청나게 성장했다고 느꼈습니다. 해보지 못했던 것, 안해보던것을 함으로써 힘들었지만 그래도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정말 감사합니다. 알차고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을 26 겨울학기였습니다. 

 

 

강점과 보완할 점

  • 장점 : 사람을 좋아하고 긍정적이며, 먼저 다가가는 친화력과 상대방의 좋은 면만을 보려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이려고 하는 것. 성실한 과제 수행 능력.
  • 보완점 : '원씽(One Thing)' 집중 부족(부족한것, 하기싫은 것, 못하는 것을 미루는 습관),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하는 깊이가 필요함. 마음을 표현하고 끝이 아닌 한걸음 더 나아가서 진짜 그 마음이 통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볼 것. 내가 표현하고 싶은대로 감정따라서 표현하는게 아니라 진짜 그 사람 입장에서 뭐가 필요한지를 고민 할 것
  • 주의사항 : 호불호가 겉으로 티가 날 수 있음. 운영진으로서 모든 사람을 품어주고 좋아하는 태도가 필요함. 더 더 많이 좋아해야 함.  

 

→ 저의 장점을 어느 정도는 알고있었는데 이것을 어떤 방향으로 바꿔야하는지를 몰랐고, 여태 저는 제가 상대방에게 해주고 싶은것을 해주는 “블리위주”의 나눔이었는데, 진정한 나눔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상대를 잘 관찰하고 상대방에게 실효적인 나눔과 실효적인 다가감. 실효적인 친밀감을 느낄수있게 해주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 위주”에서 “동료 위주”로 바뀌어야했다!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었어서 앞으로는 내가 상대방에게 해주고싶은것을 채우면서 나의 만족감을 채우기보다는 진짜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알아가면서 상대방이 원하는것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할수있었습니다. 내가 해주고 싶어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줄것★

 

 

 튜터님의 피드백 

"주인 가리는 강아지가 아닌, 모두를 품어주는 리더가 되세요."

  1. 감정의 폭 조절: 감정이 풍부한 것이 장점이나, 감정 기복에 따라 땅굴을 파지 않도록 스스로 잘 다독여야 합니다.
  2. 표현의 방식: 내가 하고 싶은 방식의 표현이 아닌 내 감정에 따라 표현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입장에서 뭐가 필요한지를 고민해보고, 상대방에게 진짜 힘이 되는 방식, 필요적인 방식(댓글, 조용한 지지 등)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그게 정말 통하고 있는 것인지 중요하다. 이것을 채우면 더 완벽해 질것이다.
  3. 모두를 품는 마음: 좋아하는 사람, 더 좋아하는 사람한테 하는 말투, 행동들이 티가 나서(그랬나요..?) 모두를 진짜 좋아해보아라. 튜터님이나 운영진 좋아하듯 더 더 모두를 좋아해 볼 것. 그래야 리더로 더 거듭날 수 있고 장점이 극대화 될것이다. 충분히 할수있는 사람이다.
  4. 성장에 대한 확신: " 열심히 했고 월부학교 환경에서 이만큼 한 거면 웬만한 사람들보다 진짜 열심히 한거니까 계속 열심히 하면 충분히 잘해낼 사람"이라며 스스로를 인정하고 다독여주라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지나봐야 이과정이 행복했다는걸 알수있다고 하셨습니다. 

 

→ 이 부분에서는 좀 놀랐던게 사실 대부분 다들 잘 느끼지 못하는 부분인데 튜터님께서 날카롭게 보셔서 세밀하게 다보고 계셨구나 싶었습니다. 음- 10년전 20대때는 정말 모든 사람을 가리지않고 좋아했었고, 모두가 함께 좋은게 너무 좋았는데, 특히 여자가 많은 직장을 다니다보니 원하지 않는 관심과 소문, 뒷 얘기에 지치기도 하고 관계는 일방이 아닌 쌍방이어야하고 그 안에서 사람을 너무 많이 좋아함으로 받는 상처가 컸습니다. 그래서 적당하게 선을 그으며 일정 선 이상은 들어가려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나를 지키기 위해서 좋은 것이라 생각했고, 상대방과 어느정도 일정거리가 가까워지면 그 이상 들어가려하지 않았습니다. 더 가깝게 친해질수는 있으나 사람마다의 그어놓은 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씩 나는 이정도로 이사람한테 잘 해주지않았는데, 상대방이 정말 너무 고마워하고 표현해주셔서 난 그 정도는 아닌데.. 의아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일이나 제 부서의 일이 아니면 관심 자체를 주지않습니다. 무관심. 굳이 내가 알아야하나? 해서 딱 제 울타리안 의 것만 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사람을 가리는게 맞고, 사람들과 다 친해지긴하나 그것은 제가 그은 선이 남들보다는 더 가깝기 때문이며, 제가 그 이상 마음을 주려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그 선이 다릅니다. 직장에서 그렇게 지내다보니 그것이 월부환경안에서도 그렇게 적용되었던것같은데, 튜터님께서 이 부분을 너무 정확하게 보셔서 진짜 놀랐고, 저를 진짜 좋아하시는 구나, 애정이 많으시구나 아껴주시는구나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보셨기때문에 이런 부분을 말씀해주셔서 좋았고, 이 안에서는 내가 먼저 선을 긋고 그 이상 마음을 주려하지 않았는데 여긴 직장이 아니니까.. 그리고 이 곳이니까 상처받으면 어때- 그럴수있지. 그리고 이곳엔 저를 더 믿어주고 신뢰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더 더 많이 좋아해보고 진정한 관계를 더 많이 만들어가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했고, 말씀해주셔서 제 장점을 더 극대화할수있게 생각해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저보다 저를 더 믿어주신다는 점이 감사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그냥 계속 저를 믿기보다는 더 했어야하는데 후회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목실감에 저를 칭찬하는 한줄이 꼭 들어가는게.. 제가 그 부분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나를 믿어주는 선생님이 계셔서 그것이 저를 3개월간 가르쳐주신 선생님이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잘 해낼수있음을 믿고 열심히 한 제 자신을 칭찬하고 멈추지않고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 고민되는 것

  • 지속성: 4월 실전임장클래스 및 5월 실전반 수강, 6월 내마실. 환경 안에 계속 머물며 꾸준히 투자 공부 이어가기.
  • 고민되는 것: 튜터님들과 함께 하는게 좋지만 에이스는 튜터가 되는 과정이기때문에 심적 부담이 크다. 정말 원한다면 부담을 뚫고 나갈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그에 맞춰서 실력을 기르고 성장해야한다. 튜터님들과 가까이 하려면 성장은 필수적이다. 내가 이것을 감당할 정도로 정말 원하냐 원하지 않냐 아는 것도 중요하다. 실력을 채우는게 중요하다. 방법은 없다. 더 열심히 하면 잘 할수 있다. 열심히 하는 기준으로 보면 블리님 만큼 열심히 하는것은 쉽지않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문제이며 지속해서 열심히 하면 된다. 본인이 못할거라 생각해서 그렇고 책임감과 하고싶은 것은 다르다. 하고싶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방법을 찾아서 할 것이다. 간절하다면. 나는 여기까지만 하는게 나한테는 행복한 수준이구나 이런 것을 알아야한다. 극도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된다. 하고싶지만 부담감때문에 못한다고 핑계대는 건지 진짜로 그것을 하고 싶다면 부담감이고 뭐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서 할 것이다. 그정도는 아니라는 것.  튜터님 옆에 있고 싶지만 아직 에이스반까지는 아닌것 같다..그런건 없다. 깨나가야하는 건지, 마음을 먹고 난 다음 해야하는 건지는 사람성격마다 다르기때문에 정답은 없고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렸다. 내가 이것에 가치를 가지고 있고 즐겁다고 생각이 될 때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등 떠밀어서 하는 게 아니다. 거기에 맞게 행동해야한다. 그것을 채우기위해 해야하는 것들은 이미 말씀드린 것 같다.  
  • 궁극적 목표: 압박감에 매몰되지 말고, ‘행복하게 오래 투자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기. 괴롭다면 안해야한다. 

 

→ 이번 운영진을 지원했던 것도 저번학기 6강에서 너나위멘토님께서 성장의 본질은 내가 안해본것을 해야하고, 어렵게 느끼는 것에 정면으로 부딪치고, 두려움은 피할 때가 아니라 부딪칠 때 깨지고, 할수있을까요하지말고 부딪쳐서 성장경험을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부딪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도전해볼까 말까 하면 해라.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은 어렵고 버거운 과제들 (그러나 나를 위한것), 스스로를 돌아보고 단단해지고자 애쓰는 시도들을 만나고 극복해야 단단해지는 것이며 그것을 월부학교에서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운영진에 지원을 했습니다. 거창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운영진을 지원했고, 성장에 진심으로 유명한 프메퍼튜터님을 만나게 되었고, 처음에는 “ ……………프메퍼튜터님이시네…. 큰일나따… 내가잘할수있을까…… ” 이런 마음이었는데… 저번학기 튜터님 반이었던 동료한테 튜터님 어땠어? 물어보고ㅎㅎㅎ (동료는 재밌었다고 했습니다. 다른동료는 부러워했습니다) 튜터님께 왜 저를 뽑으셨냐요. 반대로 여쭤보고. 그랬었는데 정말 너나위멘토님 말대로 안해본것을 해보고 두려워만했던 것을 직접 부딪침으로써 많은 깨달음을 얻을수있었습니다. 와 진짜 처음에 저 튜터님 전화를 안받아가지고.. 두번이나…….몰라쒕…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무서웠다구여…..) 그랬는데 지금은 튜터님이 어떤 분이신지 바로 옆에서 배우고 알아갈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ㅎㅎㅎ  진짜 너무 신기했던게 프메퍼튜터님을 처음 만난게 25년 2월 12일 재테크기초반 조장 튜터링(온라인)에서 만났었는데,  1년 뒤 월부학교에서 선생님과 제자로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배울수있었음에, 이런기회와 행운이 제게 주어짐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러키비키 블리쟈나???ㅎㅎㅎㅎ   정말 이번학기 많은 것을 배웠고 깨달았고 누구보다 성장할수있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배움의 기회와 성장의 기회, 나의 성장과 타인의 성장에 대해 동료들에게 나누는 법과 돕는법을 배울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회되지 않고 즐겁게 행복하게 성장했던 지난 3개월 월부학교 26 겨울학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및 반원분들께는 이미 손편지로 제마음을 전했기에 따로 남기지는 않겠습니다.

우리 모두 오래 오래 행복하게 즐겁게 성장하고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오래오래봬요♥

튜터님~~~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세요!!  제가 더 많이 웃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네요ㅎㅎ 

앞으로 다른 방법으로 많이 웃게 해드리겠습니다~ 잠도 주무시고, 건강하세요! 

저랑 운동해서 더 건강해지고 살빼요! ㅋㅋ 누가먼저 빼나?! 제가 이길겁니다 ㅎㅎ헷 

3개월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서는 그것으로부터 절대 고개를 돌려서는 안된다. 삶의 폭풍이 몰고 오는 바람과 추위와 어둠에 맞선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반드시 그래야 한단다 

역경을 통해 얻어진 강인함은 역경이 닥쳤을 때 약해지지 않는 법이다 - keep going


댓글

내가집을
26.03.23 20:15

운영진을 하시면서 힘드셨다고 말씀하셨지만 튜터님과 가까이에서 함께하시며 많은 것을 배우신 덕분에 더욱 단단해지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더 단단해지시고, 더욱 긍정적인 모습으로 나아가실 블리님의 앞길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나초단
26.03.23 19:53

울 러부님~! 3개월동안 같이 함께 도와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제가 부족했던 부분을 스스로 채워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셔서 힘이났어요!! 러부님도 항상 힘내고 꼭 건강 챙기고 다시 만나요!! 항상 고마웠어요!!

보노퐝
26.03.22 10:05

두려움에 도전하고, 깨지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블부님. 넘나 고생 많으셨어요 ㅎㅎ 계속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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