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프로 참견러입니다 :)
밥잘튜터님께서 진행해주신 2주차 강의는
단순 매수를 넘어
오래 살아남기 위해 알아야하는
세금, 정책, 사이클, 투자자자의 태도까지
전반적으로 기준을 다시 잡는 시간이었습니다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한채 ‘감당할 수 있겠지’ 라고
막연히 생각하면서 하던대로 하는것이
위험한 시기라는 것을 다시한번 주지시켜주셨어요
인상깊었던 것들 위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지난학기부터 추가 투자인 경우는 홀딩하는 쪽으로방향이 정해졌습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빨리 투자를 해서
기회를 잡아야될텐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이런 가이드가 나오는 이유는 제가 겪어보지 못한
투자의 뒷면을 멘토튜터님들께서는 이미 경험하셨기 때문임을 알게됏습니다
자산을 갖는 것만큼이나 중요한게,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게
열매를 맺을 때까찌 보유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낙관하고 있찐 않은지 생각해볼 지점이었어요
더불어 매수관점에서 후순위 단지를 투자하는 부분에 대해서
밥잘 튜터님의 관점을 저와 맞춰볼수있었는데요
입지가 좋고 가치가 있는 것과는 별개로
그 지연 안에서 선호도가 있는 단지인지 아닌지가
운영측면에서는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기준’을 점검해볼 수 있었습니다

가격밴드도 다르고, 가치도 다른 두 단지입니다
현재 호가도 다릅니다
만약 비슷한 투자금이 든다면 기존에는
매매 절대 가격이 더 높은 단지를
선택하는게 낫다라는 판단을 내리기도 했는데요
두 단지의 선호도를 어느 정도는 반영해주는
하락장의 거래량을 보면
그 차이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하락장이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타기 위해서
매도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빨간 그래프단지는 하락장에서도
매도가 되는걸 볼 수 있지만
파란그래프 단지는 하락장에서
2건의 매도만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처럼 선호도는
운영의 난이도를 결정짓는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이번강의를 통해 생각해볼수 있었어요
결국은 수요.
가치있고 가격이 저렴하거나 적당한 것을
매수한다는 기준을 지키되
하락장에서도 사람들의 선호를 받아서
매도 후 갈아타기라는 플랜을 실현시켜 줄수 있는
단지일지도 검토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단지 안에서도 구조나 평형 등
선호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소액투자에는 더더 중요한
요인인 점을 한번 더 강조해주셨는데요
임보가 50장으로 줄어들면서
이런 디테일들을 놓칠 수 있는데
나중에 투자기회가 왔을 때 명확하게
가치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임보가 줄어들면서 지역이나 단지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 줄어든 점이 저에게는
고민되는 지점이었는데 너무 양식에 얽매이지 말고
진짜 돈이 되는 임보를 써보자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 투자를 홀딩해야 한다고 해서 멈추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금같은 시장에서 오히려 실력을 더 키우고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해야하는데요

같은 급지에서의 갈아타기는 옆그레이드라고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는데
같은 급지 안에서도 대장단지로 갈아탄 뒤,
서울의 핵심단지로 갈아탈 디딤돌을 마련한다는 전략은
앞으로 저의 방향에 대해서도 확신을 주었어요
지금 가진 자산으로 어떻게하면
더 좋은 자산을 갈아탈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기회잡을수 있도록
앞마당 시세를 계속 트래킹하는 건 물론이고
지출통제, 저축도 잘 챙겨야겠딴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전략이 수정되면서 혼란스러운 기간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시스템투자를 할수가 없다면
은퇴는 언제할수있게 되는걸까?
빨리 은퇴하고 싶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울적해지기도 했고요ㅎㅎ
(회사 그만 다니고 싶어여)
밥잘튜터님께서 과거와는 다르게 강의를 통해서, 코칭을 통해서
정보를 많이 얻을수가 있기 때문에
과거의 선생님들처럼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채워지는 영역이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대신 그 남긴 시간과 에너지들을 가족/회사/건강을 함께 끌고가면서
영리하게 해 나가야한다는 주문을 하셨습니다
더불어 가늘고 길게 한다는 생각으로는 목표를 이룰수가 없다고 하셨는데요
저도 이런 생각으로 적당한 수준을 목표로 삼아 해본 기간이 있는데
그런 시간들이 오히려 더 열의를 떨어뜨리고 성장을 가로막더라고요
제자리걸음만 계속 하는데, 그 제자리걸음이 마치 인플레이션처럼
실력을 퇴행시키는거나 마찬가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제가 할수있다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항상 목표를 잡아 나아가려고 노력하고있는데요
그게 참 힘들고 어렵지만, 그런 생각이 안든다면 그건 곧 제자리걸음을
하고있다는 것이니 버겁다고 느끼는 그 시간들조차 흥미롭게 즐겁게
온몸으로 느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더불어 길게 하려면, 즐거워야 하고
즐거우려면 잘 해야한다는 말씀도 너무 공감이 되었는데요
잘 하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생각해보면
하지않은 것을 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영역을
양적으로 늘려서 숙련도를 높이는 두가지 방법이 있더라고요
목표가 정체성을 형성했고
정체성은 행동을 낳았으며
행동은 현재와 미래의 기를 형성했다.
긍정적인 마음, 겸손, 계속 노력하고 도전하는 것
제가 되고 싶은 모습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가겠습니다
제 인생에 최선을 다해나가보도록 하겠씁니다
지금 시장에서 우리가 어떤것을 준비해야 할지,
어떻게 현명한 의사판단 해야할지
임팩트있게 가르쳐주신 밥잘튜터님 감사랑합니다💚
BM
현재 보유자산으로 갈아타기 전략 시뮬레이션 (구체적인 단지까지 넣기-최임적용)
현 임장지 단지들 디테일 선호도 채우기(단지원페이지)
가치는 다른데 가격이비슷했던 시기 사례찾기 (계속 연습)
대출 특강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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