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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버블리v] 4월 독서후기 #6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독서기간: 4.6 ~ 4.11 ) - 운영진독모제출

10시간 전 (수정됨)

 * 책 제목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 읽은 날짜 : 4.6 ~ 4.11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극한의리더십 #원팀 #성공전략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9점

 * 도서선택이유 : 운영진 독모책 + 월부학교 운영진으로 어떻게 반원들과 소통하고 튜터님과 소통하고 반을 어떻게 운영해나가야하고 반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지, 참된 리더의 마인드와 태도를 배우기위해 읽었다. 2024년도에 처음 읽었고 이번이 재독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블리의 본것, 깨달은것)

⭐ 블리가 본 것, 깨달은 것 (책 요약,느낀 점)

intro

 * 우리는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다. 우리는 리더로서 매일 배우고 성장한다. 자신에게 진정으로 솔직한 리더들 과 마찬가지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임무에 대한 신념과 목적을 향한 집요함이 요구된다

 * 위기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 1 ) 우선순위를 정하라 2) 실행하라

 * 모든 조직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며 과업을 수행하고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팀은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개인들의 집합니다. 좋은 리더십과 나쁜 리더십을 가늠하는 유일한 척도는 팀의 성공이다. 효과적인 리더십은 팀을 성공으로 이끌어 임무를 완수하고 승리하게 만든다. 효과적이지 않은 리더십은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 가장 핵심적인 정신은 바로 극한의 오너십이다. 리더는 자기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의 오너가 돼야 한다. 남을 탓하거나 남에게 책임을 돌려서는 안된다.

 

[p.52] 리더‘모든 것’에 진심으로 무한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어떤 팀이나 조직을 막론하고 성공과 실패의 책임은 모두 리더에게 귀속된다. 그러므로 리더는 남을 비난해서는 안된다. 자기 세계에 속한 모든 것의 오너여야 한다. 리더는 실패와 실수를 인정하고, 그것에 대한 오너십을 갖고 다음번 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끌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 하급자가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을 때 극한의 오너십을 지닌 리더는 하급자를 질책하기 전 자신을 돌아본다.

[p.84] 다른 누군가가 자기 조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기다리지도 않았다. 냉철하게 실패를 인정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 오너십을 가진 게 결국 승리의 열쇠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그가 ‘승리할 수 있다고 믿었다’는 점입니다. 팀을 하나로 모으고 목표 달성에 전력을 다하게 만들었다. 점점 새롭고 높은 기준을 제시하면서 조원들이 여기에 못 미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p.223] 단순함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그거다. 지휘권을 제대로 분산하려면 단순하고 명료하며 간결한 지시가 필요하다. 지휘 체계상 모든이가 알아들을수있어야하고 ‘지휘의도’를 직설적으로 얘기한다. 그래야 대원들이 작전의 궁극적 목표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있다. 그렇게 되면 대원들이 일일이 허락을 구하지 않고도 전략적 목표를 위해 스스로 움직이게 된다. ‘왜’해야하는 지도 알아야 한다. 리더십 측면에서 볼 때 지휘권 분산의 역학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휘권 분산은 훌륭한 지휘 통제의 축약판이다. 동시에 그것은 제대로 실행하기가 가장 어려운 전략이기도 하다. 일선 지휘관의 능력에 대한 신뢰를 갖고 있어야 하고, 더군다나 신뢰는 쌍방향이어야 한다. 상관은 부하가 제대로 해낼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하고, 부하는 지휘 의도에 맞게 행동하면 상관이 지지해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열린 소통은 신뢰를 만든다. 압박과 도전을 견뎌 내는 것도 마찬가지다. 비상시 부하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신뢰를 쌓는데 도움이 된다.

[p.250] 리더는 세부 사항에 매몰되지 말고 큰 그림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브리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지휘 의도를 설명하는 것이다. 작전에 참여하는 모든 대원이 작전의 목적과 작전이 의도하는 결과를 이해하면 특별한 지시가 없어도 스스로 알아서 판단하고 행동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지휘관은 뒤로 물러서 다른 시각으로 모든 걸 조망해야한다. 그게 지휘관이 할 일이다. 더 높고 더 멀리서 계획을 바라보면 더 많은게 보이고, 실수를 찾아내고 보완할 점을 발견하게 된다. 

[p.289] 불확실성 속에서 결단력을 발휘하는 게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 일인지 깨우쳐주는 사례다. 인생이라는 전쟁터도 항상 불확실성과 모호함으로 가득하다. 승리를 위해 리더는 압박 속에서도 차분히 결정을 내려야 한다. 감정이 아니라 논리에 근거해 행동해야 한다. 이것이 승리의 결정적 요소다.

 

→ 항상 무슨일에서든지 책임을 맡은 사람은 내가 속한 모든 것에 책임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살라는 말을 하고 있는것같다. 환경탓 남탓 사회탓 하지말고 일단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하고 복기하고 이다음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결과를 낼수있을지를 말하는 듯하다. 직장이든 투자든 모든 조직에서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직업군과 다양하게 협업을 하면서 하나의 팀으로 결과를 내야한다. 특히 내가 근무를 하는 병원이라는 곳도 특수한 집단이고 다양한 직업군의 다양한 사람들이 협업이 잘 되어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그래서 2년전에 책을 읽었을때도 파트장이라는 직책을 처음 맡았을 때 리더는 어떤 사람이어야하는가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배웠던듯하다. 결국.. 나중엔 아파버렸지만. 계속해서 나에게 책임을 돌리다보니 모든게 나의 업무가 되어버렸고, 상대의 발전과는 무관해졌다. 극한의 오너십의 의미를 이제는 좀 더 한발자국 깊게 느끼는것같다. 직속 후배분께 이 책도 선물해봤는데, 아프고난뒤 책을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이번학기 반장이되고 운영진 독모로 이책을 다시 보게 되어서 감회가 남달랐다.  

투자적으로 우리반에 적용한다면 내가 누군가를 탓하기전 더 정확하게 안내를 했더라면 하고 여러부분에서 돌아보게 되는 것같고 계속해서 월부학교의 의미와 목적, 목표, 우리반의 목표에 대해 상기하고 그것들을 반원분들께 말씀드리면서 각자 성장과 행복하게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기위해 의식적으로 생각하려 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부족한 점이 많다 ㅎㅎ 그리고 튜터님과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피드백을 받고, 운영진분들과 각각의 그룹에 대해 소통하다보니 각자의 결과물을 더 내게 되고 반장이 모든걸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우리반의 성장에 대해 더 다른시각으로 고민할수있게 되는것같고 책에 나온대로의 그런것들을 해나가고 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읽으면서 내가 이곳에서 어떤 리더가 되어야하는지를 생각해볼수있었고,  우리반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목표에 맞게 성장할수있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것같았습니다. 직장과는 다른 의미의 리더라고 생각이 되었고, 4월 우리 빛턴즈 고생많으셨습니다 ♥

 

📌적용할 점

 - 팀을 하나로 만드는데 집중할 것. 항상 반 전체 + 우리반의 목표 : 3개월 후회없이 즐겁게 성장한다 를 생각하고 이 기준에서 방법을 찾을 것.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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