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감사’로 비젼보드의 꿈을 모두 이룰
“감사의열쇠” 입니다.
월부학교 봄학기 1강 줴러미 튜터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것은
지금의 시장 상황에 맞게 “매수”보다는
운영과 보유의 관점의 강의로 변화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전 강의에서는 오랬동안
가치대비 저평가된 자산을 보는 법
비교평가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
투자의 의사결정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혹은 투자 복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주를 이루었었는데요.
올해부터는 거시 경제나 시장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서 다루는 이야기와 비중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바뀌게 될 정부의 정책을 예의주시 하면서
보유세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에상하고
미리 공부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려 놓고
어떤 정책이 나왔을때 이렇게 대응한다의 방향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지금 시장에서 투자자가 해야 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규제지역에 자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으로서
보유세는 먼일이야~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제 부동산 시장의 사이클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점
더이상 이전에 적용했던 서울 수도권의 투자 기준이었던 전세가율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는 점
이전에 진행했었던 다주택 투자가 한동안은 어려워질 수 있는 점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풀리고 있는 점
화폐를 저장할 수 있는 수단이 이제는 현금, 금, 은, 주식을 너머서
비트 코인 이라는 새로운 가상 화폐의 수단이 등장한 점
오랜 기간 세계적으로 금리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고금리가 진행될 경우에 부동산 시장에 미치게 될 영향 등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보았을 때
자산을 보유하고 운용하고 갈아타기를 통해 불려나가는 과정에서
더 이상 부동산으로는 추가 투자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수익을 확정해서 자산을 분산시켜 수익을 계속 늘려나가는
멀티 플레이어로서 더 넓고 유연하게
시장을 바라보고 대응할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10억이라는 자산을 일구기까지
투자자자의 행동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이런 종합적인 시각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과
‘그건 아직 내 일이 아니야~’ 하고 외면한채 한가지 방향으로만 투자 하는 것과는
급변하는 세계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알려주신 것 처럼
보유세, 종부세 등이 당장 나와는 관계 없을지 몰라도
세금에 대해서도 미리 공부해두어 나의 투자의 큰 방향을 잡아두고,
미리 공부한 지식으로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투자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뀌는 시장 상황에 맞게
공부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소중한 강의 해주신 줴러미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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