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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긍정적인 마음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긍정적”이라는 모호하고 명확하지 않은 추상적인 상태를 의미하기 때문에
예전이라면 '그냥 좋은 말 대단치네~’ 정도로만 와 닿았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 이 책은 “긍정적인 마음”이 성공의 기본기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긍정적인 마음이 없는 열정과 목표는 내가 원하는 종착지인 목표에 다다르는데 한계를 만들거나,
성공의 길에서 멀리 돌아가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긍정적’인 생각, 행동, 반응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단순히 ‘뭐든지 좋게 좋게~~’ 가 아닌
상황에 맞는 가장 바람직한 생각, 행동, 반응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크게 와 닿았다.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긍정적인 마음은, 바람직한 생각을 하게 하고
바람직한 생각은 바람직한 행동을 하게 만든다.
바람직한 행동은 바람직한 반응으로
최선의 길로 문제를 해결하게 만든다.
나는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이라고만 생각 했는데
책에 있는 자가 진단을 해보면서 내가 완전히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지 못할 때도 많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부정적인 마음과 여전히 싸우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 전에는 ‘긍정적'이라는 포장지로 스스로를 포장하면서
잠재적인 문제나 기회를 무시하거나
어짜피 애써봐야 소용없어 그냥 지금을 즐기자! 하며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멈추어 있을 때도 있었다.
아무일도 하지 않으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긍정이라는 포장지에 싸여진 채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부정적인 결과’를 마주하기도 했었다.
특히 이 책에서 와닿은 부분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적극적인 행동을 만든다는 것이었다.
긍정적인 마음은 단순히 마음과 감정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가장 바람직한 적극적인 행동을 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수동적인 행동을 하는 것 또한 긍정적인 마음과는 거리가 먼 행동이다.
‘나는 흘러가는 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었을까?
이런 말들은 너무도 교묘히 자기연민을 담고 있고,
그것의 결과는 도피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핑계와 도피를 용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는 적극적인 해결사다.
어떻게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문제를 적극적으로 파헤친다.
만약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그것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아닌 것이다.
혹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지만,
행동은 하지 않고 바라기만 하는 것 또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아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목표 설정에 대한 집중을 나타낸다.
나의 목표에 대해 생각을 자주하고,
나의 목표를 이룰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자주 점검한다.
그것을 위해 공부하고 계획하는 시간을 만든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긍정적인 마음>은 이런 행동을 하게 한다.
당신이 자신의 일을 처리 하도록 정신적인 준비가 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도 이런 일이 있음을 이해하게 해준다.
다른 사람에게 늘 기꺼이 협조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 사람으로
모든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으로 인식된다.
성공과 성취 능력에 대해 생각하고 복잡한 문제를 극복하도록 자극을 준다.
스스로 하고자 한 일은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음을 안다.
당신은 야망을 이룰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자주 점검해야 한다.
당신의 모든 행동과 기도는 선택된 목표로 당신을 이끈다.
지금의 내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 것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대견해 할 만한 바람직한 행동이 쌓여 있거나
두 번째는, 긍정적이고 행복을 주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을 때 였다.
예전에는 흐르는 대로 놔두거나 자기 연민에 빠져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부정적인 결과를 마주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나의 부족한 보다는 목표에 집중하고,
그것을 달성할 나를 믿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하고 행동하려고 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찾아오는
자기 연민 파티와 자존심 파티를 인식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선순환을 누리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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