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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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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 보고 느낀 것들 + 적용할 것들
[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정체성은 습관으로 만들어진다. 습관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변화시킬 수 있다.
→ 이 책을 읽을 때마다 항상 이 첫 파트의 내용들은 강렬하게 읽혀진다. 단순히 행동의 변화, 좋은 습관 만들기의 영역이 아니라 내가 되고 싶은 무언가, 그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꼭 필요한 행동 지침과 메시지가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일부 내용들이 내가 경험했던 것들과 일치했던 것 같기도 하다. 당장의 현실에서는 실력이나 갖추어진 환경들이 부족할 수 있다. 그게 돈이 될 수 도 있고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실력이 될 수 도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이 모습을 만든 것은 과거의 내가 하루하루 쌓아올린 무언가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한 발짝 나아가 더 중요한 것은 이제 앞으로의 내가 그릴 나의 모습은 지금 내가 쌓아올린 무언가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다.
<BM하자 좀> 1% 개선할 습관을 하나 정해보고 정체성을 바꾸는 습관으로 만들어보자
- 시세 루틴을 매일 해보자 → 시세를 잘 아는 시세가 기본인 투자자가 되자.
[2] 분명해야 달라진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싶다면 ‘보이지 않게 하라’
→ 좋은 습관을 만들고 나쁜 습관을 만드는데 있어 개인의 의지력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의지력만으로 하기에는 나는 너무 나약하다. 몇번 해볼 수 는 있지만 너무 바쁘거나 컨디션이 안좋거나 한다면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시스템을 만드는데 있어 필요한 의지력과 실행력은 필요하지만, 그 힘을 다 쓰지 않아도 될 좋은 환경과 인식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게 바로 시스템이다.
<BM하자 좀> 나는 매일 12시~1시 책상에서 원페이지(시세) 보고서를 만들 것이다.
[3]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해야한다를 해내다로 바꾼다, 즉 부담이 아니라 기회로 바꾸는 것!
→ 그래서 월부에 들어왔고! 그 습관의 기준이 더 높은 모임을 위해 기초반에서 실전반으로, 실전반에서 월학을 듣게 된 것 같다. 이 환경의 힘은 너무나도 대단하고 거의 이게 전부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이 든다. 혼자서로는 쉽게 할 수 없고, 오래 지속하기가 힘들다. 나보다 더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고,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과 습관과 분위기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 무조건 중요하다.
<BM하자 좀> 월부에 오래 붙어있자. 신뢰받는 동료가 되도록 노력하자
[4] 쉬워야 달라진다.
나쁜 습관을 벗어나는 방법은 그 일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
→ 습관에 있어 효율성을 따지기 보다는 일단 실행하고 반복하는 것,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하려고 하기 보다는 그저 실행하면서 그 과정을 내 경험으로 만들어가는 일이 중요해보인다. 지금 나눔글을 쓰는 부분도 그렇다. 더 잘쓰고 싶고,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싶은 욕심은 내 스스로 이해가 되나, 완벽하게 잘하고 싶은 그 마음이 나의 시작을 어렵게 하는 것 같다. 쉽게 시작하고, 나중에 그 습관이 어느정도 내재화 되는 순간까지를 기다리자.
<BM하자 좀> 나눔글, 쉬운 정보성 글부터, 부동산을 잘 모르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부터 해보자
[5]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체육관에 가서 5분 있는 것이 계획의 성과를 높여주진 않는다. 하지만 나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꾸준함에 대한 예시를 들었던 기억이 있다. 항상 일정하게 내 그릇이 가득 채워질수는 없다. 가득 넘치는 날도, 얼마 채우지 못하는 날도 있겠지만, 그저 채우려는 노력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내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나에게는 계획된 무언가를 달성하지 못했을 중간 단계에서 쉽게 의욕이 떨어지는 경향이 많다. 이 부분은 내가 꼭 고쳐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중간 과정에서의 아쉬움과 실패가 있었다 하더라도 큰 관점에서 본다면 그것은 아주 잠깐의 쉼표일 뿐이다. 이루고자 하는 길로 빨리 돌아와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방향으로 회복할 수 있다면 그것또한 나에게 중요한 경험이 될것이다.
임보를 쓰든 임장을 가든, 그날 그날의 과제가 너무 많아 벅찰때도 있긴하다. 하지만, 되는 방법을 그리면서 빠르게 내 루틴을 회복하는 것 그것이 내가 이 과정을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BM하자 좀> 목표로한 원씽이 있고 그날의 계획을 다 채우지 못했다면 다음날까지는 다시 회복할 방법을
어떻게든 구상해보기(출퇴근길에, 점심시간에, 모바일로 등등) 그리고 오늘은 무조건 하고 자기!!
[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 나간다.
→ 나는 전문가인가 아마추어인가, 많은 시간을 인풋으로 넣고 있지만, 일관되게 시간을 계획적으로 쓰지 못하고 되는대로 쓰고 있는 상황이다. 나중에 좀 더 수월해진다면 이 측면도 충분히 개선 될 여지가 있겠지만, 나에게 더 중요한 것은 그 상황이 올 때까지 필요한 루틴화, 전문가의 영역으로 한발 한발 나아가기 위한 스케줄을 스스로 만들고 최대한 지키도록 노력해야 겠다.
<BM하자 좀> 아마추어같이 행동하지 않기, 나는 대한민국 최고 아파트 투자자 집단의 일원이다! 그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전문가로서 시간 관리 / 과제 관리에 힘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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