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람파드 입니다.
26년 봄학기 4번째 강의는 적적한투자 튜터님의 ‘6년차 투자자의 복기’ 였습니다.
월부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우지만, 각자의 투자경험담을 발표하고, 동료들의 투자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고, 레버리지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투자경험담을 준비하면서 나의 투자에 대해서 돌아보고 부족한 것이 무엇이였는지,
그 당시에 내가 내렸던 결정과 더 나은 선택은 어떤것이 있엇는지 복기해 보는 시간 자체로 많은 공부가 되엇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내가 하고 있는 복기는 부족한 부분이 무엇일까 라는 것도 있엇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완벽하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0호기 매도 과정을 복기하면서, 잠깐이지만 1호기 투자에 대해서 다시 열어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부족했던 부분을 바로 알 수 있었고, 조금 더 필요한 복기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었는데요.
제가 제대로 된 복기가 안되었던 부분은 3가지였고, 튜터님께서 강의를 통해 명확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정확하게 제가 했던 복기 3단계였습니다. 처음 해본 투자에 대한 복기였지만 어쩜 그렇게 흐름으로 간건지
여기서도 투자의 본질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월부에서 공부하고 투자를 할 때, 더 오르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닌 가치를 보는 것이 필요한데, 그것부터 틀렸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선택이 달라질 수 있는 가치 복기!
이것이 우리가 열심히 공부했다면 그대로 해야 하는 복기의 핵심이였습니다.
아하! 포인트가 이거구나 했습니다. 2주전에 과거에 했던 복기를 보면서,
“흠 이건 아니지, 작년의 나는 가격만 보았군. 가치를 봐야지!” 라고 하고선 내가 지금 시점에 알고 있는 단지들에 대한 가치를 한번 생각해보고 넘어간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휘리릭~ 넘어갔던 가치에 대한 생각이 아닌, 제대로 된 투자대상에 대한 복기를 배울 수 있엇습니다.
그때 내가 더 가치가 좋아! 라고 생각하고 판단했던 것이 가격도 더 올랐다면 정답 맞췄어!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제대로 가치 판단을 했는지 과거의 나에 대한 개선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지금의 내가 알려주고 확신을 가지는 과정이 제대로 된 복기임을 배운 것 같습니다.
꺼내보고 뜯어보면서 놓친것은 없는지 “거주민들의 삶으로 들어가서 이해” 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그렇다! 라고 답하기는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저도 다녀오겠습니다. 1호기 매물 재임장!
여러가지가 있지만, 레버리지.. 개인의 성향적인 부분도 포함될 수 있지만, 감정적인 부분보다 투자를 하는 시점에
내가 감당가능한 수준에서 가장 좋은 매물을 고르는것! 임에도 저는 대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지 않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다음 투자에서는 이 부분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도 더 좋은 투자를 하고자 하는데, 적튜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점검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를 시작하면서 첫번째 임장을 메퍼튜터님과 반임장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때 해주셨던 이야기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1,2 호기 매수만 생각하면서 왔고, 여러 케이스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엇는데, 다음장에서 아직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자산을 매수 할 수 있을거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 또한 저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 길이였고, 오늘 적튜 튜터님이 강의에서 해주신 것과 같이 저는 닫혀 있었고 보는 눈이 달랐음을 알 수 있엇습니다.
당시 내가 활용 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제대로 알고, 놓쳤던 것과 상황을 제대로 복기를 해둬야, 다음 상황에서 보는 눈이 달라질거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 것! 이라는 튜터님의 강의!
정말 감사한 메퍼튜터님, 적튜튜터님!
6.27로 대출규제가 강화되고, 10.15로 지역이 묶이고, 최근은 5.9일 기점으로 수많은 예외 정책들이 발표되면서, 부동산 시장은 정말 혼란이 가중되고 전세가격 폭등에 점점 패닉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튜터님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은 운영을 잘하는 사람은 내가 상황의 기준이 되는 투자자 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였습니다.
내가 가진 자산으로 내 상황과 시장상황에 맞춰 가장 좋은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
케이스 검토를 해보긴 했는데, 이게 맞나? 하면서 진행을 했었고, 이번에 튜터님이 단계별로 알려주셔서 다시 한번더 보유하고 있는 2채에 대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가진 자산이 커지는 것은 생각만해도 너무 좋지만, 그 자산을 내가 지킬 수 있는 자산인지, 아니면 다른 포지션으로 바꿔서 자산 규모는 줄 수도 있지만, 계속해서 보유/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했습니다. 그렇기에, 전저점 대비 3배 상승으로! 다시 한번 검토하기!
30억 50억! 자산의 규모를 빠르게 늘리는게 끝이 아니라, 세금을 알아야 내가 할 수 있는 길이 보인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복기는 계속 해야 합니다. 나도 바뀌고, 시장도 바뀌고, 그 시장에서 규제도 계속 바뀌기 때문에, 지난달에 했던 플랜이 이번달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세웠던 계획이 여전히 유요한지, 나의 가치 판단이 계속 맞다고 할 수 있는지 검증이 필요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습관처럼 계속 필요한 복기들을 해나가면서, 내가 감당가능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투자를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액션플랜과 템플릿 까지 주신 적튜 튜터님 😮 감사합니다.
지금의 아쉬움을 마주해야 다음에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기에 이러한 아쉬움을 마주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셨고, 저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후기를 쓰면서 앞선 강의들과 같이 생각을 해보니, 지금 시점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산들을 어떻게 지켜나가고 운용해 나가야 하는지! 를 배울 수 있었던 봄학기 강의.. 정말 소름.. 미춋다 소리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함께해주시는 메퍼튜터님과 좋은 강의로 지금 행동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신 튜터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주기별로 필요한 복기를 나눠주신 양식으로 꾸준히 해나가면서 시장에서 계속 살아남아 투자를 이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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