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완대장] 독서 후기 - 육일약국 갑시다.

26.05.18 (수정됨)

☑️ 책 :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 보고 느낀것들

 

챕터1 :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머물면 공상일 뿐이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 의구심이 생기면 그것이 해결될 때까지 파고들어 마침내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낸다.
  • 단 한발짝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려 발버둥을 칠 때, 비로소 나 자신을 물론 주변까지 지켜낼 진짜 힘이 생긴다.
  •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돌파구는 마련 될 수 있다. 

    → 튜터님도 많이 이야기 해주시는 말씀중에 생각만 머무르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이 환경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는 내용이 이 책과 더불어 잘 와닿았습니다. 회사든 집이든 월부이든 내가 처한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변화를 위한 행동을 하는 것,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마음가짐인지 더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에 대해 핑계를 대기 보다는 그 안에서 나약해지려는 내 마음을 다 잡는 것, 그리고 내가 목표로 하는 그 지점까지 달려가는 것 그것이 전부이다.

 

챕터2 : 고객에서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 지금 우리 사회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이 자영업자 마인드다.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채 머뭇거리는 순간, 세상은 아무런 예고없이 그들을 가장자리로 밀어내 버릴 것이다. 

    → 직장인으로 10년 넘게 일을 해오다보니, 그 성과가 어떻든 간에 나는 일정 수준 이상의 월급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살고 있고, 그러다보니 내 일에 대한 책임과 목표 달성을 위한 리스크 테이킹이 상당히 약해져있다. 내 인생을 걸고 나아가는 독립된 투자자로서의 성공은 내 스스로 나를 담보하는 일임을 잊지 말자.

  • 나는 대부분의 성공은 성실한 노력과 정당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믿었다. 내게도 분명 고유한 달란트가 있으리라 확신했다. 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임을 늘 마음에 새겼다.

    → 내게도 분명 고유한 달란트가 있다! 확신을 갖자

  • 타인의 허점을 들추는데 몰두하면 정작 자신이 해야할 일을 잊기 쉽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보다 뛰어난 누군가를 인정하고, 그들을 넘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자신을 단련하는 일이다.

    → 최근 회사내에서는 타인을 비난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나도 거기에 동조되는 분위기였다. 설령 나에게 피해가 오는 일이더라 하더라도 내가 진짜 집중해야할 영역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쓸데없는 에너지를 뺏기지 않도록 해야겠다. 

  •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 능력이 아니라 용기, 어제의 나보다 더 뛰어나갈 용기, 그거면 충분하다.

  •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일이다. 

 

 

챕터3 :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 상황이 어려울 수록 정공법은 강한 힘을 발휘한다. 신념을 잃지 않고 정도를 걷다보면 반드시 그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 나타난다. 묵묵히 걸어가는 것 뿐

    → 어떤 지름길이나 더 효율적이거나 더 나은 요행을 바라기 보다는, 내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것, 그것이 어떨때는 느려보이거나 미련해보이거나, 손해보는 것 같이 보일 수 있어도 결국은 상황을 이겨낼고 살아남는 힘이 된다. 

  • 시간을 전략적으로 설계하려 노력한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그 흐름의 주인이 되어 여유를 누리지만, 벼락치기에 의존하는 사람은 늘 상황에 끌려다니며 허겁지겁 하루를 소진하기에 바쁘다.
  • 중요한 일, 그러니까 핵심과제를 미리 해결해두면 마음이 조급할 일이 줄어든다. 예상치 못한 돌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 메인일을 뒤로 미루는 일이 많다. 중요한 것의 우선순위를 먼저 파악하고 그것 중심으로 시간을 꾸려나가자.

  • 진짜 블루오션은 ‘시장’이 아니라 ‘사람’ 에게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느냐다.
  •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는 그들을 앞설 수 없다는 것을, 차이를 좁히고 격차를 벌리려면 전혀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 누군가의 발자국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나에게 맞는 경로를 스스로 설계해야만 한다.
  • 하고 싶은걸 모두 즐기면서 목표를 이룰 만한 능력이 내겐 없다.
  •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 것뿐이다. 
  •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 정교한 모방! 우선 내가 따라가고 싶은 롤모델을 정하고 그 롤모델을 철저하게 따라하는 것이 중요. 그 과정속에서 나의 색깔을 천천히 입히는 것, 그것이 성공의 길이다.

  •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이런 다수의 논리에 휩쓸리지 말고,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승자의 안목을 가져야 한다.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고, 끝까지 도전하는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 이때 무모함과 신념을 혼동해서는 안된다. 

 

<챕터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 3개월을 기준으로 삼고 반드시 점검의 시간을 갖는다. 처음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가? 무엇이 변화했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등을 자문한 후,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 

    → 나의 가장 취약점인 복기의 영역이다. 내가 해야할 일을 제대로 못했을 때에도 복기하고 다시 나를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학교가 끝나더라도 주간 / 월간 / 분기별 나를 복기하는 과정을 잊지 말고 계획적으로 해나가자.

  • 포기가 습관이 된 사람은 자신을 절망이라는 굴레에 가두고 주변의 동정과 이해를 구하는 데 익숙하다. 다시 일어설 방법을 모색하기 보다는, 그럴듯한 핑계와 보기좋은 변명을 찾는 데 에너지를 소모하려 든다. 그런 자세로는 변화와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
  •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 생각 더하기

 

특출난 재능이 있거나, 남들과는 다른 대단한 무언가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자신이 딛고 있는 그 공간에서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감동 시킬 수 있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해온 저자의 노력들이 뭉클하게 다가왔다. 경쟁자를 낮추려고 하기 보다는 그 상황 속에서 스스로를 변화시키려고 한 작은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그런 천재는 아니기에, 그저 내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포기하지 않고 이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다만 그렇다고 아무 생각없이 하던대로 관성적으로 하라는 말은 아니다. 최고가 누구인지 계속 생각하고 닮아가려고 노력하고, 그 안에서도 내가 뭔가 더 할 수 있는 것은 없는지 끊임없이 고민해야한다. 그리고 그 고민의 끝은 그 결과가 무엇이든 간에 실천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한다. 그 행동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면 보상으로, 그 행동이 생각만큼 큰 보상을 가져오지 못했다면 또한 그것 역시 경험과 성공의 자산이 될 것이다. 

 

분야가 약국이든 온라인 학원이든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마인드셋과 성공에 대한 원칙은 항상 일관된다고 볼 수 있다. 성공한 사람 따라하기, 꾸준하게 살아남기, 그리고 복기하기. 

 

 


댓글

완대장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