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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 책 제목: 죽음의 수용소에서
✍️ 저자: 빅터 프랭클, 청아출판사
📅 읽은 날짜: 26.7.12.~26.7.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의미 #시련 #삶의자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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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8%
📌만약 삶에 목적이 있다면 시련과 죽음에도 반드시 목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 목적이 무엇인지 말해 줄 수 없다. 각자가 스스로 찾아야 하며, 그 해답이 요구하는 책임도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게 해서 만약 그것을 찾아낸다면 그 사람은 어떤 모욕적인 상황에서도 계속 성숙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삶에는 반드시 어려움과 시련, 고난이 찾아오게 된다. 그 상황에서 ‘의미’를 찾고 책임감을 갖고 온전히 삶을 살아내는데 집중해야 한다. 외부의 상황, 환경에 따라 ‘나’를 잃고 휩쓸린다면 삶은 무너진다.
밀리의 서재 8%
📌강제 수용소에서는 모든 상황이 가지고 있는 것을 상실하도록 만든다. 평범한 삶에서는 당연했던 모든 인간적인 목표들을 여기서는 철저히 박탈당한다. 남은 것이라고는 오로지 인간이 지닌 자유 중에서 가장 마지막 자유인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의 태도를 취할 수 있는’ 자유뿐이다.
✅ 괴로움,시련,고통이 와도 그 상황 자체를 바꿀 수는 없지만 그 앞에 서 있는 나 자신의 ‘태도’, ‘마음가짐’은 오로지 나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점이 강렬하다. 지금 투자생활도 마찬가지 아닐까?
밀리의 서재 33%
📌그때 한 가지 생각이 내 머리를 관통했다. 생애 처음으로 나는 그렇게 많은 시인들이 시를 통해 노래하고, 그렇게 많은 사상가들이 최고의 지혜라고 외쳤던 하나의 진리를 깨달았다. 그 진리란 바로 사랑이야말로 인간이 추구해야 할 궁극적이고 가장 숭고한 목표라는 것이었다. 나는 인간의 시와 사상과 믿음이 설파하는 숭고한 비밀의 의미를 간파했다.
‘인간에 대한 구원은 사랑을 통해서, 사랑 안에서 실현된다.’
밀리의 서재 37%
📌유머는 자기 보존을 위한 투쟁에 필요한 또 다른 무기였다. 이미 잘 알려진 대로 유머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그것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능력과 초연함을 가져다준다
📌유머 감각을 키우고 사물을 유머러스하게 보려는 시도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기술을 배우면서 터득한 하나의 요령이다. 고통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는 수용소에서도 이런 삶의 기술을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유머는 꽃피울 수 있다. 모든게 좋아서, 행복할 때에만 웃음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웃음과 유머를 잃지 않는 여유를 배우고 싶다.
밀리의 서재 38%
📌사소한 것에서 느끼는 행복. 이 말은 곧 아주 사소한 일이 큰 즐거움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 죽지 않을 수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몇 시간의 중노동, 자기전 주어지는 잠깐의 이 잡는 시간 등에도 사람은 상대적인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일상 속에 있는 소소한 행복에 집중하자.
밀리의 서재 46%
📌수용소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는 일과 어떤 일이든지 앞장서서 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이것은 운명이 자기를 지배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운명에 영향을 주는 일을 피했고, 대신 운명이 자기에게 정해진 길을 가도록 한다고 생각했다.
✅ 나는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운명은 내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고 그에 대한 책임도 온전히 내가 다 지는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겠다.
밀리의 서재 50%
📌강제 수용소에 있었던 우리들은 막사를 지나가면서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마지막 남은 빵을 나누어 주었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다. 물론 그런 사람이 아주 극소수였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다음과 같은 진리가 옳다는 것을 입증하기에 충분하다. 그 진리란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 상황이나 외부 환경, 조건에 휘둘릴 수 있지만 괴롭고 시련으로 가득찬 수용소에서조차 우리는 우리의 태도를 결정할 수 있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 와도, 그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는 우리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수면 부족과 식량 부족, 다양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이 수감자를 어떤 방식으로 행동하도록 유도할 가능성이 있다. 그럼에도 결국 최종적으로 분석해 보면 수감자가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은 개인의 내적인 선택의 결과이지 수용소라는 환경의 영향이 아니라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난다.
✅ 힘든 월부생활이지만 이는 외부의 환경, 영향이다. 그 바쁨 속에서 하루하루 어떻게 마음의 충실함을 채워갈 것인가, 주변 사람들에게 더 따뜻하고 나누는 사람이 될 것인가는 오직 나에게 달려있다.
📌강제 수용소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는 인생의 진정한 기회가 자기들에게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그곳에도 기회가 있고 도전이 있었다. 삶의 지침을 돌려놓았던 그런 경험의 승리를 정신적인 승리로 만들 수도 있었고, 그와는 반대로 도전을 무시하고, 다른 대부분의 수감자처럼 무의미하게 보낼 수도 있었다.
✅이게 진짜 중요한 말이다.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고 해서 모두가 다 같은 선택을 하진 않는다. 그 속에서 어떻게든 도전하고, 부딪치면서 결과를 내려고 발버둥쳐야만 승리할 수 있다.
밀리의 서재 57%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삶에 무엇을 기대하는가가 아니라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것을 중단하고, 대신 삶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있는 우리 자신에 대해 매일 매시간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은 말이나 명상이 아니라 올바른 행동과 올바른 태도에서 찾아야 했다. 인생이란 궁극적으로 이런 질문에 대한 올바른 해답을 찾고, 개개인 앞에 놓인 과제를 수행해 나가기 위한 책임을 떠맡는 것을 의미한다.
✅ 올바른 행동과 올바른 태도. 나는 지금 하루하루를 어떤 자세와 행동으로 채워가고 있지? 부자에 걸맞는 행동, 사고방식, 마인드를 제대로 갖추고 있는가? 아니면 목표만 거창하고 행동은 보잘것 없는가…?
밀리의 서재 72%
📌의미를 찾으려는 인간의 노력이 마음에 평온을 가져오기보다 긴장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내면의 긴장은 정신 건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삶에 어떤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보다 최악의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참고 견딘다’라는 니체의 말에는 이런 예지가 담겨 있다.
✅ 나는 왜 월부학교 과정을 수강하고 있을까? 왜 퇴근후 남들처럼 놀고 먹고 쉬지 않고 이 시간을 보내고 있지? 스스로 답할 수 있을때까지 사색해야 한다.
📌인간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 자유 의지로 선택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긴장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성취해야 할 삶의 잠재적인 의미를 밖으로 불러내는 것이다.
✅ 적절한 고통, 괴로움, 긴장감은 오히려 나를 성장시키고 나를 자극하는 좋은 성장촉진제.
밀리의서재 75%
📌궁극적으로 인간은 자기 삶의 의미가 무엇이냐를 물어서는 안 된다. 그보다는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는 사람이 바로 ‘자기’라는 것을 인식해야만 한다. 다시 말해 인간은 삶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있으며, 그 자신의 삶에 ‘책임을 짐으로써’만 삶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다는 말이다. 오로지 책임감을 갖는 것을 통해서만 삶에 응답할 수 있다.
✅삶의 의미는 스스로 찾는 것. 각자의 삶에 책임감을 갖고 임함으로써 삶의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답을 구하거나 가혹한 상황에서 한탄, 원망만 해서는 결코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
밀리의서재 77%
📌아무리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마주쳤을 때에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것을 통해 유일한 인간의 잠재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잠재력은 한 개인의 비극을 승리로 만들고, 곤경을 인간적 성취로 바꾸어 놓는다. 상황을 더 이상 바꿀 수 없을 때 ─ 수술이 불가능한 암 같은 불치병에 걸렸다고 생각해 보자 ─ 우리는 우리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시련과 고통 앞에서는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가짐, 태도’를 바꾸는 방법이 나를 무너지지 않게 하고 의미를 찾게 한다.
📌인간의 주된 관심이 쾌락을 얻거나 고통을 피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어떤 의미를 찾는 데 있다는 것은 로고테라피의 기본 신조 중 하나이다. 자기 시련이 어떤 의미를 갖는 상황에서 인간이 기꺼이 그 시련을 견디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 지금의 몰입과 이로인한 힘든 나날들 역시 나에게 ‘의미’가 있어야 한다. 그 의미는 내가 몰입하고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스스로 깨달아야 함.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힘들고 어려운 투자생활, 직장 생활 스트레스와 업무 압박감, 그 속에서 전화임장과 업무, 퇴근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해내야 하는 지금의 이 투자생활이 나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나는 어떤 자세로 임해가야 할지 생각해보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나의 올바른 행동과 마음가짐으로 삶이 내게 던지는 화두에 답해가야겠다. 그리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 자체보다 이 과정을 통해 ‘왜 나는 이것을 하는가?', ‘이것을 통해 내가 써내려가는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춰 답해가야겠다.
외부의 상황, 조건은 분명 내 삶을 뒤흔들만큼 큰 영향을 주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잃고 무너지는게 아니라 의미를 찾고 ‘마음가짐’, 태도'를 굳건히 해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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