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링 데이를 다녀와서
지투실전반 여름임장을 하게 되었는데요~
힘들다는 그 지투실에서 살아남기를 바라고요~ 임장보고서 작성을 완료하지 못한 제게 변화를 주어야 하는 시기를 알기에..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첫 시작부터 .삐그덕 ~ 순서도 모르겠고 정리해 나가야 할 게 너무 많았어요~
하라는대로 하고 있는데~뭐가 빠진건지도 모르고.. 카톡을 미쳐보지 못해 한꺼번에 보구 ~ 솔직히.. T T
할 수 있는데까지 하자.." 해보자"란 저의 언어가 되어갑니다.
실전에서는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 부담감에..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동료분들은 정말 잘 해내시는 모습을 보니 ~ 쉽사리 놓지 못하겠더라구요!!
튜터님, 조장님, 동료분들 아무래도 걱정이 되셨는지.. 많이 챙겨 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보답하는 것은 제가 실전에서 잘 완주 해내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을 요!!
비교단지 미니 임장을 하며 10분정도 튜터님과의 1:1대화속에서 도움주시고 이끌여주셔서 감사하다고 !!
실전반을 통해~ "해낼 수 있다" 자신감을 준 29기 13조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꾸준하게 해 나가겠습니다.
룰루랄라튜터님,제이든조장님, 골든트모로우님, 내가그린삶님, 닉네임, 달콤생님,루피나스님,우한서님,쿄나무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