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여름학기 빈쓰 투(2)게더와 수익률 두배 달성한 더블이들 해피부케이트] 멘탈의 연금술 독서후기

26.08.13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 : 멘탈의 연금술

저자 및 출판사 : 보도섀퍼 / ORNADO

읽은 날짜 : 2026.7.31-8.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내심 #루틴  #적극성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10 

 

STEP2. 책에서 보고 깨닫고 적용할 것(본.깨.적) 

 

P19 버티는데 성공하는 것. 이것이 성공의 정이이고 진정한 승리다. 포기하고 무대뒤로 사라지면 무대에 설 기회를 얻을 수 없다. 이기려고 애쓰지 마라. 버티는 데 집중하라. 버티면 힘이 붙는다. 힘이 붙으면 이긴다. 포기를 고민하는 것은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버티기를 궁리하는 것은 당신에게 답을 주기 때문이다. => 오래전 추천 받아 읽었는데 초반에 ‘버텨라’라는 한마디가 큰 울림을 주었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에도 힘들 때 마다 들춰보곤 했던 것 같다. 미래가 보이지 않아 무작정 퇴사하고 싶었던..누군가의 위로와 조언이 절실히 필요했던 시기에 일단 버티라는 이야기가 큰 힘이 되었다. 되돌아보면 그 힘들고 암울했던 시기를 잘 버텨준 내 자신에게 고맙고 지금의 상황이 감사하다. 항상 좋을 수는 없기에 언젠가 또 힘든 시기가 찾아온다면 이 ‘버텼던’ 경험이 큰 자산이 될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는 정말 ‘일단 무조건 버티기’가 답이 될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묵묵하게 버티며 내 일을 해낸다면 결국은 이기는 게임일 수 있다. 그리고 투자의 긴 여정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 

 

P29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인내심이든 도전 정신이든 용기든 노력이든,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만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을 얻을 수 있다. => 세상에 공짜는 없다. 더더욱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서는 그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당연하다. 퇴근 이후의 시간을 투자에 쏟고 있다고 생각하면 더더욱 좋은 결과를 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요행으로 얻은 것은 내 실력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하루하루 묵묵히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어느 영상에선가 ‘하기 싫은 것을 하는 것’이 성공의 법칙 이라는 얘기를 했던 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에겐 무엇인가 대단한 비법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단순한 것 같다. 내가 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 것들을 귀찮음을 이겨내고 반드시 해내는 것. 그것 뿐이다. 그런데 투자공부를 유지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순간순간 하기 싫고 귀찮을 때도 있지만 여전히 설레이고 재밌고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가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조금씩 쌓아간다면 언젠가는 원하는 성공에 맞닿아있을 것이다. 

 

P40 무엇이 어려운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어려움은 두려움의 막연한 대상이 아니라 극복가능한 구체적 대상이 된다. 저마다 자신만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만날 수 있어야 한다. 어려움은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경험의 대상이다. 

=> 어떤 문제에 직면하면 정면 돌파를 하기 보다는 일단 지켜보거나 시간이 흐르면서 그냥 받아들이고 회피하는 경향인 것 같다. 일어나지 않을 일을 먼저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일단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걱정하기 보다 이성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게 맞다. 알면서도 실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그 과정을 반복하게 된다. 어려움을 조금 더 담대하게 받아들이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P43 우리가 강력한 멘탈을 갖고 피나게 노력하여 얻어야 할 것은 성공이 아니다. 성공을 가능하게 만드는 좋은 사이클이다. 이 좋은 사이클을 만드는데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포기를 모르는 멘탈이다. 우리는 성공하거나 실패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력해지거나 붕괴될 뿐이다. 성공과 실패는 멘탈이 만들어내는 현상일 뿐이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면 안된다. 언제나 행동이 생각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좌절감이나  무력감이 찾아올 때는 즉시 행동하라. 뭔가 일을 벌이고 실행하는 동안 멘탈은 점점 강해진다. => 움직여야 활력을 얻는다. 몸이 정적인 상태에 머무르면 생각이 많아지고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을 헛되이 보냈다는 좌절감에 빠지며 어느 순간 무기력하게 되는 것 같다. 아무 생각없이 일단 행동해야 한다는 말이 맞다. 운동에 대한 중요성을 알면서도 매번 미루게 되는데 몇 년 전 거의 매일 운동하면서 쌓아온 체력으로 현재 버티고 있다는 느낌이다.  몸을 움직여야 더 에너지를 얻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일단 운동화 신고 헬스장으로 가자. 

 

P53 고통에도 기승전결이 있다. 고통의 한복판을 지나 마지막으로 갈수록 가중치는 작아진다. 세상에 부정적인 일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부정적인 감정만 있을 뿐이죠. 당신이 지금 고통의 어느 지점을 통과하고 있는지 살펴보라.

P68 고통은 단지 통증일 뿐이다. 실체가 없다는 뜻이다. 고통은 우리의 감정이 반응해서 나타난 현상이다. 고통에는 질량이 없다. 고통에는 그것을 고통으로 느끼는 감정의 강도만이 존재할 뿐이다. 감정을 다스리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 부정적인 일은 없고 부정적인 감정만 있다는 이야기가 와 닿는다. 모든 것은 내 감정에서 출발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 감정에도 기승전결이 있다. 현재 내가 느끼는 고통, 두려움도 끝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생각만큼 두렵지는 않다. 감정의 동요속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고 해야할 일에 집중하고 어떻게 하면 잘 해낼 수 있을지를 생각하자.  

 

P76 좋은 결과를 기대하려면 그 일에 집중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한다. 무엇이 먼저인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면 인생은 달라진다. 복잡한 머리를 비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머리속에 꽉 들어찬 모든 것을 종이위에 차근차근 떨어뜨리는 것이다. 인내심이란 부정적인 것들의 공격을 견디는 게 아니었다. 긍정적인 것들이 기회를 얻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었다.  => 예전에는 다이어리에 끄적끄적 내 생각을 많이 적었고 특히나 마음이 복잡할때는 일기를 쓰면서 내 감정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다독였던 것 같은데 이제는 연례행사가 된 것 같다. 좋게 생각하면 그만큼 미리 걱정하거나 잡생각을 하며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줄었고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다는 의미 아닐까? 가끔은 그런 여유와 생각정리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그리고 회사에서의 최근 몇 년을 뒤돌아보면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이성적으로 나를 다스리며 할 일에 집중했기에 결국엔 좋은 기회로 연결이 되었다. 그래서 더 묵묵하게 감사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다. 

 

P85 새로운 일을 할 때는 최대한 빨리 추진력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일단 바퀴가 구르기만 하면 목표까지 가는 길이 생각보다 훨씬 쉬워진다. 시험삼아 해보는 것, 경험쌓기 위해 해보는 것은 모두가 아마추어적인 발상이다. 자동차가 어디로 굴러갈지는 일단 바퀴를 굴려놓은 다음 그 방향을 살피면서 결정해도 늦지 않다. 추진력은 항상 뜻밖의 결과를 창출한다. 일의 시작점에서 예측한 결과치는 의미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과가 아니라 추진력에 집중하라. 

=> 책을 읽으면서 부족함을 느끼고 많이 반성하게 된다. 나에게 부족한게 추진력이다. 확신이 없어서 힘있게 추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게으른 완벽주의자 성향으로 시작전에 생각이 많은 것도 있다. 하지만 책에서 얘기하지 않는가. 일단 시작하고 방향을 살피며 나아가도 된다. 처음부터 완벽한 셋팅을 기대하지 말자. 일단 행동하고 추진하는 거다.

 

P110 걱정은 인간을 무력하게 만든다. 걱정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즉 걱정은 존재하는 대상이 아니다 . 존재하는 것은 해결해야할 문제, 갈등, 시련, 난관 등이다. 걱정을 바라보지 말고 문제를 바라보아야한다. 해결책을 생각해내야 한다. 시간을 할당해 두려움과 걱정을 한 곳으로 몰아넣어라. 한 곳에 몰아넣으면 그것들을 통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두려움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은 걱정이 아닌 문제를 직시하는 것. 그리고 리스트를 만드러 왜 두려운지에 대해 기로해야 한다. 두려움이 생각의 생각을 거듭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 그  눈덩이를 잘게 쪼개자. 독서를 하고도 적용해야한다. 시각화의 관점에서 나의 걱정과 고민을 리스트 업 해야 제대로 마주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단 노트를 펴자. 그러면 술술 적게된다. 눈덩이를 더 키우지 말고 적고 읽어보고 하며 잘게 쪼개고 무력화시키자.

 

P125 지금 이 순간,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나는 절대로 걱정하지 않는다. 나는 과거를 뜯어고칠 수 없다, 단, 과거의 경험에서 배울 수는 있다. 어떤 경험을 하고 났을 때는 그 경험에 이름을 붙여주어라.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걱정하지 마라. 넘어진 사람은 반드시 다시 일어난다. 걱정과 두려움에 붙들려 침대에 누워 달리는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짓만 하지 않으면 된다. 결국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적극적인 행동이다 => 과거를 곱씹으며 자책하고 후회로 가득 채우지 말자. 말 그대로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고민만 가득한 상태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나를 괴롭히지 말자. 

 

P132 두려움을 물리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감사하는 것이다. 미래를 알 수 없을 때는 현재에 감사하는 것이 답이다. 모르는 것 투성이일때는 아는 것에서 힘과 위로를 얻어라. 아는 것으로 모르는 것을 덮어버릴 수 있다. 감사하는 것으로 두려운 걱정을 덮어버릴 수 있다. 압박감은 당신에게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 결정은 당신이 한다. 지루한 일을 신바람나게 할 수 있어야 승자가 된다. 모두가 두려워하는 일을 두렵지 않게 하는 사람이 최후 승자가 된다.

=> “이 책은 주기적으로 읽어줘야 한다”로 책에 메모를 해 놨었다. 두려움과 걱정을 없애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했을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걱정에 걱정 두려움에 대한 두려움만 쌓아갔다. 감사일기의 중요성이 또 다시 나온다. 불안함을 감사함으로 덮어버리자. 단 진실에서 우러나오는 감사함이어야 한다. 처음에 익숙하지 않다면 일단 하나씩이라도 써보자.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말고 목실감을 적으면서 감사함을 항상 잊지 말자 

 

P168 좌절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정답은 무엇이든 해야한다다. 무엇이든 시도를 해봐야 무엇을 할 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기 때문이다. 청소, 운동, 산책, 독서 등등 사소한 것부터 하라. 뭔가를 하고 있는 상태를 만들 때 변화의 가능성이 생긴다. 새로운 길에 대한 단서를 얻는다. 가만히 있으면 위축된다. 성공하는 사람들도 매일 좌절한다. 다만 매일 좌절을 딛고 행동에 나서는 데 성공할 뿐이다.  => 요즘은 어쩌면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 고민의 한 축이었던 회사문제도 해결되었고. 물론 그에 못지않게 책임이 따르게 되었지만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좌절감과 절망감을 느낄 때 산책을 하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는데 집중했던 것 같다. 무언가 시도하지 않고 가만히 하나의 생각에 빠져들면 정말 그땐 걷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산책 또는 독서를 통해서 다시 일어서고 결정할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다. 어찌보면 매일매일이 작은 좌절의 연속일 수도 있지만 길게 그리고 조금은 타인의 시선에서 이성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하나씩 바꿔나가다보면 그 과정속에서 성장할 수 있고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 

 

P177 Safety in numbers and the law of average 당신의 안전은 숫자와 평균의 법칙에 있다. 당신의 성공을 운에 맡길 수 없다면 방법은 하나다. 한 가지 일을 아주 많이 하는 것이다. 최대한 연습하고 훈련하면 시도횟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평균의 법칙이 적용된다. 평균의 법칙이 적용될 때 확률은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 => 성공한 사람들도 능력이 뛰어나다기 보다 수많은 연습과 훈련을 통해 확률을 높인 것 뿐이다.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다. 꾸준함, 나에 대한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확률을 높이는 것 뿐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면 다들 공통적으로 이야기 한다. 꾸준함, 성실함, 목표에 대한 확신이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다는 것음을..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노력이 0이면 결과는 0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 한다. 

 

P193 루틴의 구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루틴은 습관화된 시스템을 의미한다. 습관화된 시스템은 어떤 전략보다 강력하다. 성공에는 연속의 법칙이 있다. 실패는 단지 중간결과물일 뿐이다. 계속 행동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신에게 성공이 찾아오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좋은 습관의 반복을 통해 성장하고 정상에 선다. 루틴을 가진 사람은 실패할 틈이 없다. => 잘 지켜왔던 루틴일지라도 하루 이틀만 얼그러지면 다시 제로베이스가 될 수 있음을 매번 느낀다. 하기 싫은 일을 계속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느낀다. 내가 좋아하고 흥미를 갖는 일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지만 나의 성장을 위해서 해야하는 것들은 대부분 하기 싫고 많은 유혹에 빠지기 쉽다. 

 

P195 성공할 것이라는 강한 믿음 속에서 실패하는 것과, 실패할 것이라는 예감속에서 실패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실패하더라도 성공속에서 실패하라. 괜찮다. 변화의 가능성을 충분히 즐겨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 일을 통해 분명 성장할 것이라는 믿음만 확고하게 지켜나가라 => 실패하더라도 성공속에서 실패하라는 이야기. 결과를 떠나 목표를 향해 내가 걸어왔던 과정에서 분명 나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노력이 성공으로 연결된다면 너무 좋겠지만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음을 모든 상황에서 깨닫는다. 변화의 파도에 유연하게 대처할 줄 아는 여유와 능력을 키우자. 

 

P239 만약 어떤 문제가 자신을 억누른다고 느껴지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문제가 너무 큰 것이 아니라 나의 그릇이 너무 작은 것이다. 따라서 내가 성장을 거듭해 문제를 충분히 소화해낼 만큼 그릇이 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적극적인 행동이 인생을 바꾸는 유일한 답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먼저 그릇을 키워라. 그릇이 클수록 그 안에 담기는 돈도 많아진다. => 돈의 그릇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소유할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목표한 만큼의 자산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쉽게 번 돈은 결국 내 돈이 아닌 것이다. 더운 날 임장을 하면서 흘린 땀방울,퇴근 후 투자자로서 켜켜이 쌓아올린 이 경험들이 절대로 헛되다고 할 수 없다. 물론 얼마나 집중하고 결과를 내느냐는 또 다른 이야기 일 수 있겠지만 부를 쌓기 위한 노력 외에 내면적으로 더 단단해지기 위해서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고 시간을 좀 더 투자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것들을 항상 놓치지 말자.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1

룰루들레
26.08.13 11:32

공감되는 말씀이 많네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