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공] 수도권 선호도 찾는 투자자의 임장법 - 줴러미 튜터님 (24년 월부학교 봄학기 3강 오프후기)

안녕하세요.

비현실적인 목표를

현실로 바꾸는 투자자

열두다랭

루공입니다.




오늘은

줴러미 튜터님

수도권 선호도를 찾는

투자자의 임장법에 대해


깔끔하고 담백한 교안과

군더더기없는 내용으로

여지껏 오해하고있던 점들이나


애매했던 점들을

시원하게 짚어주시는

강의였습니다.


데이터가 아닌

현장임장으로...

군에서 벗어난

단지간의 비교평가로..


선호도를 파악할 수있도록

모든 정보와 사례, 스킬 등을

나눠주셨습니다.


특히나 파트3의

엄청난 사례들...

가설&검증 해보고 싶었던

단지들을 미리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목차>

Part1

임장하는 투자자의 선호도 프로세스


Part2

핵심 거주 요소로 파악하는 단지 가치


Part3

가치 판단할 때 주의해야 할 것





너무나도 소중한

강의 내용이 아닌

파트별 느낀점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Part1

임장하는 투자자의

선호도 프로세스

분위기 임장으로

생활권분류->선호 순위 정하기

단지임장으로

단지체크 및 선호 순위 정하기


수십차례의 반복된 경험으로

많은부분들이 합쳐지고

추려졌었습니다.


정말 기본기로 돌아가서

단지임장의 체크리스트를

보여주시며,

'이것이 체크를 안해도 보일정도까지'

라고 가이드를 주시는데

스스로 한번

되돌아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군보다는 생활권이 중요하고,

생활권보다는 단지vs단지가

더 중요합니다.


'같은 투자금으로 어떤 단지를 투자할래?'


라고 떠올려봤을때

답을 내리기 위해선,


1군인지 2군인지

중요한것이 아닌,


어떤생활권이 좋은지,

어떤단지가 연식을 떠나서

더 관리가 잘됐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불어

1군부터 5군까지

지역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시며,


하나하나 어떤 디테일로

선호도를 판단하시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데,


앞으로 임장 후 정리할때

똑같이 적용해봐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BM

1. 현장에서 느낀점과

전고점이 맞지 않는다면,

바로 찾아보기

(예: 리모델링 이슈)

2. 가격으로

가치 판단을 하기전에,

스스로 느낀점으로

선호도 파악을 해보기.


Part2

핵심 거주 요소로

파악하는 단지 가치

그 지역의 선호 요소를 파악하면서,

가설&검증을 통해 여러가지 사례를

보여주셨습니다.


어떤 지역의

선호도를 파악할때

임장, 손품, 전임을 통해

선호요소를 파악하고,


교통

학군

환경

연식

언덕


파악한 것이 맞는지

과거흐름을 보면서

검증하는

플로우를 보여주셨습니다.

임장보고서작성시에

가설&검증부분과,

입지분석


현장임장시 중점적으로

어떤것을 유심히 봐야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BM

선호도에 대한 애매한 정리를

선호요소 2가지 이하정도로 추려서,

뾰족한 입지가치로 평가.

(핵심 선호 요소)


서울시안에서도

구마다 선호요소가

다름을 인지하고,

획일화된 기준이 아닌

유동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경험&실력 쌓기






Part3

가치판단할 때

주의해야할 것

보통 단지대단지를 비교하거나,

1등뽑기시에

마지막 부분에서 '군'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평당가나

여지껏 쌓여온 기준들을

무시할수 없고,

가치판단시에 유의미하게

적용할 수 있는데,


매번 그렇게 적용해 보기엔

힘들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달라진

위상도 짚어주시고

정리를 해주셨는데...

핵심을 이야기하자면,


단순히 땅값으로 나뉘는게 아닌,

입지가치와 생활권 선호도에 따라

얼마든지 '군(위상)'은

바뀔수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상급지일수록

변화는 덜하겠지만,


중하급지일수록

교통, 연식, 환경에 따라

위상은

엎치락뒷치락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단순히 '군'으로 판단하는

편견을 버려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비교하고자하는

단지대 단지로


교통

학군

균질성

연식


하나하나 분해하고

뜯어서봐야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BM

가치 판단은 결국

공부가 아닌 투자를

하기 위해서다.


단지vs단지를 평가할때

'군' '위상' 이런것에 벗어나서,

하나하나 선호요소를 뜯어보면서,

개별단지의 가치를

집중하고 훈련하자.



요즘 앞마당이 늘어감에 따라,

1등뽑기나 단지대단지 분석때

애매하고 답을 못 내릴때가 많았습니다.


서울은 무조건 교통,

서울은 무조건 상급지

라는 틀은...


얼마 전부터

서울을 투자하려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튜터님들이 칼럼이나 강의에서

많이 언급해주신탓에

많이 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세하게 이렇게까지

깊숙히 분석을 해주시고,

여러가지 사례를

보여주신 강의는

본적이 없었기에

너무나도 유용했습니다.


앞으로 단지분석할때마다

자주 교재를 꺼내보아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서울도

'어떤 단지 인지'

각 개별 단지의 가치가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그 개별 가치안의 판단기준으로

군, 생활권, 여러 입지요소들이

포함돼있다고 생각하는편이

유용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함축적으로

좋은 강의 해주신

줴러미튜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줴러미 튜터님

이런 애매한 부분들을

여러 사례로 파헤쳐주시는

좋은강의를

들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엔젤엔젤user-level-chip
24. 05. 07. 00:38

복습하고 갑니다 고마와요 고생하셨습니다 :)

미코토user-level-chip
24. 05. 07. 01:12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