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
[key message] 한 평생 야구에만 몰두하며 살아온 82세 김성근 감독님의 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성공은 한번에 찾아오는게 아니라 무수히 실패하고, 도전하고, 길을 찾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공해 나가는게 인생과 야구의 공통점이라고 하셨다. 투자의 성공법칙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현실에 타협하지 말고, 실패에 굴하지 않고 늘 앞만보며 성공할 때까지 망하지 않고 살아남는 것! 인생을 바꾸는 것은 나의 의지에 달려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 #기회는 언제든 온다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마라
“지금 당장 즐겁든 슬프든, 자신이 그 속에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운 탓, 남 탓만 하며 비관해서는 안된다. 무엇이든 자기가 지금 베스트라는 확신이 들 만큼 열심히 하면 기회는 언젠가 오게 되어 있다”.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영역과 할 수 없는 영역을 구분해야한다. 외부환경에 의한 나의 상황은 내가 조율할 수 없고, 받아들이고 대응해야하는 영역일 뿐이다. 하지만 나의 태도, 마음가짐, 열정은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영역이다. 인생을 살면서 ‘힘들다’ 생각이 문득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할 수 있다. 해내고야 말겠다’는 생각으로 지워내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기에 이 부분에 집중해야만 한다. 결국 ‘의지’의 문제이다.
“살아가면서 제일 베스트는, 힘이 들어도 힘이 든다고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다. 힘이 들때도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지금 나에게 팩트폭행을 날리는 것 같다… 힘들다고 2박3일을 펑펑 놀아버렸다.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이 모든 순간 재밌을 수 없다. 그럼 모두가 부자가 되어 있겠지. 보상을 맛보는 즐거운 순간은 잠깐이고, 버텨야하는 고통의 순간이 더 길기 때문에 부자가 되기 어려운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얼마나 빨리 벗어나느냐도 나의 능력이고 성공이다.
“실패했을 때, 실수했을 때, 못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거기서 그냥 포기하는 사람과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사람 사이에는 갈수록 차이가 넓어진다. 포기해서는 안되는 이유다. 포기한다는 것은 곧 기회를 버리는 일이다” 실수와 실패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언제든지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역경 이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 과거에 대한 한탄과 후회를 하기보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는 어떻게 개선할지, 반복된 실패를 하지 않을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BM] 힘들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말고 그냥 현재 최선을 다하자
#과거를 버려라 #리더는 선수를 포기하지 않는다
“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그러니까 아무리 상황이 좋지 않고 스스로가 모자란다고 해도, 그것을 어떻게든 바꿔나가겠다는 의식으로 지금 당장 사력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운명이 바뀌는 그 시작은 생각이다. 생각을 바꾸고, 유지하는 것 또한 의지의 영역인 것 같다. 스스로 내가 기존에 갖고 있던 생각을 바꾸는 것은 어렵다. 어렵게 바꾼 생각을 유지하며 행동으로 옮기고, 반복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그렇기에 의지가 약하다면 나를 과거로 돌아가게 만드는 요소들을 제한해야 한다. 예를들어 친구들과 유튜브가 있다. 나와는 다르게 현재를 즐기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면 괜히 나도 현재를 즐기고 싶고, 쉬는시간 10분만 보려던 유튜브는 1시간을 훌쩍 넘긴적이 많다. 그리고 나면 찾아오는 자괴감과 후회가 찾아오곤하지..
[BM] 나를 과거로 끌어들이는 요소들을 제한하자.
#만족하는 순간 성공은 끝이다 #없는걸 탓하는 사람은 약하다
“ 사람은 계속 앞으로 가려고 생각해야 한다. 어떤 이유든 간에 한 발 물러서면 그 순간 승부에서 지는 것이다. 세상살이라고 하는 건 항상 현실과의 싸움이다. 현실과 타협해 버린다면 승리하기 어렵다.” 인생이 왜 이렇게 어렵지? 의문을 갖지 말자. 원래 인생은 어려운 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인생에 더 큰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런데 한 발 물러서는 그 순간 승부에서 지는 것이라는 말이 너무 무섭고 속상하긴 한다. 앞장에서는 포기만하지 않으면 승리한다고 했는뒙… =.=
[BM] 인생은 원래 어려운게 디폴트다.
#Fun go!
“ 높은 곳을 목표로 할수록 거기까지 가는 데는 당연히 고통이 따르고 그만큼 오랜 시간이 든다. 엄청난 노력도 필요하다. 그걸 ‘혹사’니 ‘희생’이니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내가 쏟는 노력은 당연한거다. 값진 것을 얻기 위한 댓가를 치루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지금 나의 노력을 고생과 희생으로 생각하지 말자. 이 모든 것은 내가 원해서 선택한 것이니 말이다. 내 선택에 대한 책임을 내가 지는 것이다.
“괴로움을 느끼는 것이 새로운 길을 찾는 방법이고, 가야 할 길을 가는 법이다. 바보들이 출세하는 법이다. 바보는 자기가 가야 할 길 밖에 모른다. 그저 꿋꿋이 자기 길만 걷는다” 슬럼프와 괴로움을 느낀다는 것은 내가 이전보다 발전된 삶을 살고 있고, 다음 단계를 위한 문제를 만났다고 생각한다. 이럴 때 헤쳐나갈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나의 힘이다. 괴로움을 느낀 부분에서 의문을 품고 본질을 파헤쳐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또 다음 단계를 넘어설 때까지 주변 신경쓰지말고 그저 꿋꿋이 나의 길을 가야한다. 주변 사람들과 비교할 필요도 없다. 같은 시간을 공부했지만 더 투자실력이 좋고, 투자도 잘한 동료들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타인과의 비교는 나를 갉아먹을 뿐이니까. 온전히 나에게 집중해야한다
[BM] 지금 나의 노력은 혹사나 희생이 아니다
# 신뢰받는 리더 #신념
“내게 찾아온 시련은 온전히 개인의 몫이라는 점이다. 내가 속한 조직이나 사회는 나의 아픔과 전혀 상관이 없다. 힘이든다거나 아프다거나 어제 무리했다거나 그런 핑계를 대다 보면 사람은 힘을 잃는다. 지금의 몸 상태로 된다 안 된다를 따질게 아니라 ‘어떻게 이겨낼까’,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해야한다. 핑계대다 보면 사람은 힘을 잃는다는 말이… 지금 내 상황에 너무 와닿았다. 언제나 내 스스로에게 정직해야한다. 잠깐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위한 도피는 결국 나에게 우울함과 자괴감만 안겨줄 뿐이니까. 최근 인생의 노잼시기가 오면서 일도 투자도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지만 어떻게든 이 시기를 벗어나기 위해 지기 조장 신청한건 너무 잘했다!
[BM] 핑계대고 쉬면 돌아오는 것은 자괴감 뿐. 어떻게든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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