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느리지만 결코 느리지 않은 선한달팽이이다.
오늘 열반스쿨 중급반 양파링님 강의를 시작으로 오프닝 강의 문을 열었다.
그제 주문했던 책도 오늘 집에 도착했다.
놀이터에도 입장을 했다.
조모임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나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됐다.
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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