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를 듣고 결심을 했던 것들이 내마중을 듣고 다시 흔들리게 되었다.
지금의 편안함과 행복 or 미래 가치 나의 선택은?
지금 삶의 만족도도 중요하기에 구축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아 이러다가 20년 뒤에 후회할 거 같은데.. 라는 쎄한 느낌이 들면서 다시 고민이 시작되었다.
(하~갈대같은 이 마음)
너나위님 어머님 친구분들의 사례는 내 주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들이다.
- 친구 시아버님은 마포구청에서 일을 하셨는데, 아버님이 감시 당하는 기분이라며 마포에 집 사기를 거부하고 김포에 집을 사셨다..
- 나의 시어머님은 10여년전 이름 모를 산을 3억에 사셔서 매달 이자는 이자대로 내고 겨우 겨우 3억에 파셨다.
(반면, 고모님은 시골보다 더 시골같은 서울 땅이었는데..
길이 나면서 서울이라는 이유로 10억 보상을 받으셨다. )
한 번의 선택이 미치는 결과는 어마어마하다..
일단 마음을 다잡고 서울에 있는 아파트부터 열심히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