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돈의속성 독서 후기 [부자의 생각으로 원칙과 기준을 갖고 매수 7수 있고 매도 7수 있조 감사하는 신바람]

24.05.15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속성

2. 저자 및 출판사: 김승호/스노우폭스북스

3. 읽은 날짜: 2024.05.1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책에서 본 것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를 열망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직장생활만으로는 충분한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사람들은 투자나 사업을 한다.

그런데 투자 또는 사업을 해서 돈이라는 것을 벌어야 하는데, 그 목적이 되는 돈과 수단이 되는 투자 또는 사업에 대해 이해는 못하면서 돈에 몰입하고 있다.

기본기가 안되 상태에서 한두번의 성공을 운 좋게 성취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계속 지속될 수 없고, 결국 욕심과 조금함 때문에 부를 성취하지 못하거나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독자에게 알리려고 하고 있다. 

몇번의 사업 실패를 거치고 현재 국세청 VVIP고객이 된 김승호 회장의 인사이트를 볼 수 있는, 조급함을 내려 놓고 탄탄하게 한 걸음 한 걸음 내 디딜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책에서 깨달은 것

#돈은 인격체다(P18)

저자는 돈이 사람과 같은 인격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돈의 인격이 있다.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붙어 있기를 좋아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패가망신의 보복을 퍼붓기도 한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는 큰돈이 몰려서 떠나고 자신에게 합당한 대우를 하는 사람 겉에서는 자식(이자)를 낳기도 한다”라고 묘사하고 있다.

이 말은 돌은 벌 때 어떤 마음자세를 갖고 있어야 하는지를 말해준다고 생각한다. 

돈을 벌 때 돈을 소중히 여기고 노력한다면 그 돈들은 떨어져 나가지 않고 계속 쌓이게 될 것이고, 될 때로 되라는 식으로 한다 거나, 과신해서 돈을 무시한다면 패가망신 하게 되는 것이다. 

작은 돈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큰돈도 그러하다고 말하는 것 같다. 모든 돈은 금액에 상관없이 소중히 여기고 그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고 모아가야 한다는 것을 인격에 비유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품을 때(모을 때)는 품더라도(모으더라도) 가야 할(투자해야 할 땐, 대출을 상환해야 할 떄 등등)는 보내줘야 한다. 

돈을 존중하라는 말은 돈을 버는 방법과 수입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말처럼 들려온다.

좋은 돈버는 방식(사업)을 선택하고, 성심을 다한다면 돈을 벌게 되고, 그 수입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으고, 소중하게 지키면서도 투자해야 될 때는 투자해야 더 큰돈으로 돌아 오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 


#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P52)

저자도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다가 몇번의 사기를 당하고 40이 넘어서야 사업에 성공하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있다. 급하면 좁게 보고되고 충분히 판단하지 못하고 저질러버리게 된다. 돈을 벌고, 모으고, 지키고, 돈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있는 그대로 못 본다 거나 상황에 대한 결론을 세워놓고 그 투자나 사업이 적절하다고 합리화 해서는 안된다. 조급하면 이런 실수(사기를 당하거나)를 하게 된다. 부자는 잃지 않는 조건을 충족한 사업 또는 투자를 하면서 부를 탄탄하게 쌓아갈 때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빠름이 아니라 단단함을 추구해야 한다


# 글을 모르는 문맹은 생활을 붚녀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더 무섭다.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700개 금융용어 집에 대해 익히고 설명할 수 있는 단계가 되어야 투자나 사업을 할 수 있는 기초단계를 마쳤다고 할 수 있다.

기초부터 안된 학생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는 것과 같다. 기초부터 공부해라.

# 재산을 지키기 위해 메일 하는 것 

김승호 부자님은 자신을 자산을 지키기 위해 메일 아침 미국 주요신문과 뉴스채널 5개, 영국의 5개 신문과 뉴스를 통해서 러시아의 소식을 확인하고 일본에서 4개, 중국의 2개, 가끔 중동에서 1개를 보고 프랑스의 2개 독일에서 3개, 다시 미국 휴스턴 크로니클을 보고 난 후 한국 신문 몇개를 본다고 한다. 

이렇게 새상 구경을 하고 나서 경제 사이트로 넘어 간다고 한다. 

Yahoo Finance를 시작으로 CNBC, Blomberg, Market Screener를 들려 CNN Business에 숨겨져 있는 Fear & Greed Index를 확인하고…. 그후로도 14개의 사이트를 둘러보면 업무 준비가 끝난다고 말하고 있다. 

매일 자산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키기 위해서 43개의 사이트를 확인하고 있다. 나는 매일 1개도 제대로 안 보고 있다. 1개부터 시작하자

#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P 162)

돈을 버는 능력

진취적이고, 사업에 능통하면 세일즈를 잘하는 유능한 사람. 전문직에 종사하며 성실하고 똑똑한 사람들. 상대적으로 다른 능력이 부족해 오히려 빚을 지거나 사기를 당하거나 부하직원들이 횡령을 해도 모를 정도로 벌어놓은 재산을 관리하는 데 미흡한 면이 많다


돈을 모으는 능력

자산의 균형을 맞추고 세밀한 지출 관리 능력이 있어야 한다. 영수증처리, 물품관리 같은 사소한 것부터 세율, 이자, 투자, 환율과 관련된 지식과 이해를 가져야 하고 재정분리, 지출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돈을 유지하는 능력

돈을 벌 줄 아는 사람이 돈을 모으는 능력을 얻은 후에, 모아놓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능력. 자산을 가진 사람이 자산을 유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올바르게 투자돼 있어야 할 자산을 관리하지 못한 탓이다. 통찰과 거시적 안목이 함께해야 하고 들어감과 나옴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돈을 쓰는 능력

검소하되 인색하면 안된다. 나는 검소한 삶을 살아야 하지만 가족이나 주변에 강요하면 안된다. 지출해야 할 것은 반드시 기일을 지켜 지출하고 늦거나 미루면 안된다(직원 월급). 쓸데없이 위세나 허영때문에 밥값 내고 다지 마라.  남에 욕먹더라도 쓸데 없는데 돈 쓰지 마라. 돈 잘 쓰는 능력을 배우려면 옥도 먹을 줄 알아야 한다.


돈을 버는것과 능력 향상만 집중하고 있었다. 모으고, 유지하고, 쓰는 능력 향상에도 노력해야 한다. 


책에서 적용할 점

1. 부자가 되기 위한 능력 중 모으는 능력 향상을 위해 세금관련 서적과 강의도 시간 활용에 10% 투자한다.

2. 저환수원리에 기반한 투자원칙 마련한다.

3. 돈을 잘쓰는게 어떤 건지 생각해보자.

4.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은 빠르게 부자가 되려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한 것처럼, 투자자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은 빠르게(어설프게) 투자가 되려 하지 않는 것이다.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된다. 



댓글


릴리수Lilysu
24. 05. 15. 18:52

바쁘신 중에도 과제 완수~!! 돈의 속성 참 좋은 책입니다. 엄지척~!! 저자처럼 돈을 인격체로 대하고 좋은 돈과 함께, 오래 오래 곁에 두고 싶네요~! BM 작성해주신 것처럼 저도 금융 용어집 경제 지식을 제대로 익혀야겠어요~!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