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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열어보기가 겁이났다.
방향과 정답을 제시해주는데
집중해서 오롯이 담아내야 할것 같은 막연한 기대감과 두려움..
그래서 기한중에 날을 잡아
아이도 남편도 방해하지 않기를 부탁하고
강의를 들었다.
이게뭐지......돋보기로 종이를 태운것처럼
나를 잘 태워야겠구나...
잘하고 싶은데 내 시간과 종잣돈의 현실이란....
핑계는 그만, 잘해보기로 결심했다.
실준신청을 취소할까하다가
그냥 고고하기로.
내가 좋은 동료가 될수도
또 좋은 멘토를 만날수도 있으니까.
지금까지의 나와 앞으로의 나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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