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열기 때의 비전보드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여...
이번에 챌린지 참여 겸 1차 수정본을 업로드 합니다.
비전보드는 쓰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두근거리며 뭉클하네요!
지금 여기 쓴 비전보드가 후에 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수정되겠지만,
그때마다 한 발짝씩 좋은 쪽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멋진 비전보드 탬플릿을 공유해주신 여러 선배님들.. 특히 정원사 선배님! 감사합니다 :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