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크드림님을 닮고 싶은
염이드림입니다 :)
2주차에는 식빵파파님이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개인적으로 식빵파파님의 강의는 처음인데,
귀에 쏙쏙 박히는 발음과
제 속마음을 대변해주는
F 감수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공급' 파트 부분을
유독 강조해주셨는데,
항상 임보를 작성하면서
'공급' 파트 부분이 어려워
이 부분을 BM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미분양 확인하기 (양적/질적)
단순히 3년 간의 공급만
기계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아닌
공급-미분양을 연결해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했습니다.
따라서 미분양 시기와
단지의 그래프를 비교해서
미분양이 가격에 영향을 주는 곳인지
양적으로 확인하고,
더 깊게 들어가 무조건 미분양이
모든 구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영향을 주는 구와 아닌 구도 꼭 파악해 봐야겠습니다.
#2. 각 구별 신축 vs 준신축 비교하기
시세따기 후,
구별 입지를 기준으로
신축과 준신축을 비교하여
입지를 한 장에 정리해야겠습니다.
강의 마지막에 식빵파파님이 말씀해주신
'상대적 박탈감' 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저도 월부를 시작한 계기가 바로
이 '상대적 박탈감' 때문이었기에
더욱 공감이 되었습니다.
박탈감과 동시에 찾아온 무기력함..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생각과
해봤자 뭐가 달라지나..라는 부정적인 마음.
1년 간의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월부를 알고 나서 힘들 시간조차 없게 되면서
지나고 보니 무기력함이
어느새 사라졌더라구요.
그건 아마도 식빵파파님이 말씀해주신
'할 수 없다' 에서 '할 수 있다' 라는
마음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해주신 말씀들을 잊지 않고
지방에 한 채, 두 채..
자산을 쌓아 올리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이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좋은 강의를 들려주신 식빵파파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