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쓰기를 권유 받았었지만 책이라고 하면 너무나 큰일같고 부담스럽고 더 완벽해야할것같고..
흠이 없어야할것같고
부담이 커서 미뤄만왔었어요
그러던중 운영하는 학원 매출이 급격이 떨어지면서스트레스를 너무 받고있는중에
카카오톡에 월부 전자책 광고를 보고 클릭하여 지금 여기까지 흘러오게되었어요
강의를 들으면서 어떤날은 그래 할 수 있겠다
싶은날도 있고 아...어떻게 하나..싶기도하고..
오락가락 해요
지금 9강까지 들었구요
휴강은 신청안했고 들으면서 쓰고 있어요
단톡방에서 먼저 진행하고 계신분들의 질문을 보면 저게 무슨말인지..
아..나도 곧 저런 난관에 부딪히겠구나 싶지만
그럴때마다 단톡방에 로이님께 질문하면 바로바로 대답을 주셔서 답답하지 않게 하고있어요
늦은시간 이른아침 상관없이 하루종일 질문들이 쏟아지는데 로이님 정성스럽게. 늘 답변해주시고
참 감사하다고 느끼고 인사도 남겨요
이제 한페이지ㅠ 썼어요 ㅋㅋ
25페이지 넘겨서 탈잉에도 같이 올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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