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너나위"
"이 사람은 찐이야"
"와 미쳤다"
강의 중 가장 여러번 들었던 생각이다.
너바나님의 강의에서도 가슴 두근거림을 느끼지만
너나위님은 뭔가 다름이 있다.
너바나님은 "나 이거 안하면 큰일나겠다"하는 경각심의 두근거림
너나위님은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내가 처한 상황에서 이런 것들을 해볼 수 있구나"하는 용기의 두근거림
"인생이 바뀔만한 선택인데, 이 정도 노력은 아깝지 않다"라는 말씀에 천번만번 공감하며,
이 정도는 할 수 있겠다는 생각 그리고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빠르진 않지만 나의 템포로 행동에 이른다.
다시 네이버 부동산을 켜고 엑셀 시트를 채워간다.
예산을 다시 확인하고, 엑션플랜을 생각하며
"오 여기를 살 수 있구나"에 가슴 떨리는 기분이 들었다.
[ 갈아타기 ]를 목표로 내 1호기가 더 큰 스노우볼이 되도록..
너나위님이 가르쳐주신 "지금 시기에 저축하는 것"의 의미 또한 다시 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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