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
퇴근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하는 열중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조장님과 잠시나마 투자관련 이야기 나눌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꼭 좋은 투자방향성 잡으실거라 믿습니다.
5/30
거의 몇달만에 회식하는 자리 감사합니다.
팀장님께 또 힘들다고 말씀드렸는데 자기도 힘들다는 피드백 감사합니다.
술먹고 들어온 남편 마사지 해주는 천사아내 감사합니다.
댓글
아랍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167
81
월동여지도
25.02.20
78,302
36
월부Editor
24.12.18
78,898
215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856
37
25.02.07
20,305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