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아타기를 희망하는 30대 입니다.
사실 이번 강의는 처음 수강이지만 2020년
부터 월부TV를 보아 종잣돈 모으기 습관 또는
부동산에 관한 가장 밑바탕은 알고 있다고
자부하였습니다. 하지만 큰 착각이었습니다.
제가 고3 수험생이던 2000년대 후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기본은 다 안다는 착각, 혼자만의 자만이 결국 수능에서 원하는 점수를 받지 못했다고 복기하였던 기억....부동산 지식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수박 겉핥기의 지식만 가지고 몇년동안 재테크 유투브좀 봤다고 가족에게, 지인에게 아는척 하는 저의 모습이 한심하고 계속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 인생의 대소사였던 수능처럼 투자 또한 만족하지 못한 결과를 보게 될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이번 오프닝강의 내용중 저랑 생각이 일치한다는 내용도 물론 있어 확신을 가지는 계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제가 새롭게 아는 사실, 그리고 투자방향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들을 때마다 마음속으로 감탄사가 여러번 울렸습니다. 앞으로도 겸손하는 마음가짐, 성실한 행동습관 잃지 않게 계획수립을 잘 짜서 진행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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