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롱님의 4주차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보여주었든 큰 덩어리의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잘 잘라서 먹기 좋게 구워 주셨습니다.
이렇게 잘 구워주신 고기를 소화시키는 것은 오롯이 저의 몫이기에...
아직은 소화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제 손으로 고기를 잘라서 구워먹을 수 있는 날이 올 거라 믿어 봅니다.
■ 지방 도시라고 다 같은 지방이 아니구나, D지역은 또 다르구나를 알게 됨. 지방의 특징과 수도권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곳이었음. -> 성급하게 일반화 하지 말고 지역 별로 특징을 살펴봐야 한다.
■ 지도에 많이 올려봐야 한다. 입지 파악에 도움이 될 것 같다.
■ 임보 결론을 꼭 내보라는 말씀. 1장이라도 써보자. 해당 지역 총평을 꼭 내보자.
말씀을 잘하셔서 수업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왠지 게리롱님은 임장도 재미있게 했을 것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즐기면서 하는 사람은 이길 수가 없다지요? 저도 월부 환경 안에서 재미있게 성장해 가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