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생 소자본 제작반 (하릿)

건강 문제로 집에서 돈을 벌어야 할 수 밖에 없는 30대 백수( 아니 지금은 조그마한 스토어의 대표) 입니다.



필자생 님이 월부에서 제작 강의를 연다고 했을 때, 두 가지 생각이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첫 번째, 무조건 강의 신청해야겠다.


[내 상품 1개로 월 100만 원 벌기] 라는 말에 의심 가득한 눈초리로 보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하게도 다른 분들보다 일찍 필자생 님을 만나, 온라인 유통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중 제작을 실행으로 옮겨서 실제로 지난달에 판매 첫 달 월 100만 원을 벌었습니다.


이 강의는 무조건 들어야겠다 싶었습니다. 이전 강의에선 제작을 아주 조금만 배웠기 때문에, 제작을 메인으로 배운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그리고 강의 내용에 충분히 만족했고요.


두 번째는 제작 시장도 경쟁자가 많이 생기는 거 아니야? 라는 불안감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제작을 조금이라도 건드려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진입 장벽이 상당하고 그 진입 장벽을 뚫고 꾸준히 하는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 물론 그 드문 사람 중에 제가 있을 거고요^^



쉬는 시간마다 간식 챙겨주시고, 단톡방에서 친절하게 질문 받아주신 월부 직원 분들도 감사합니다.


(사실 타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강의를 들었었는데, 과제를 매주 제출해야 하는 시스템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월부로 옮기려고요 (비밀이에요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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