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바나입니다.
사업관련된 영화를 자주 봅니다
투자로 성공하는 것과
사업으로 성공하는 것..
다르지만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가장 불편한 마음을 주는 영화
하지만 너무 공감되는 영화, 조이
내가 성공할까??
이렇게 사는게 맞는걸까??
궁금하다면
이영화를 보기를 추천합니다
성공하기전에 이와 비슷한 걸 경험할거라
생각합니다
주변에 수많은 반대에도
스스로를 믿고 나가야 한다
세상은 절대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이 소수입니다.
개인에게 수십억 수백억의 자산은
기적이다.
이 얘기는 남처럼 생각해서
남처럼 노력해서는
성공이 오지 않는 이유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아니 없다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누군가에게 선의를 받았다면
반드시 갚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에게 호의를 베푼
그 귀인은 여러분 곁에 있지 않게 됩니다.
월부를 운영하면서 초기에
극중 주인공을 보면서
나라면 이 상황에서 버틸수 있을까??
나보다 더한 극한 상황이 있구나...
참 답답하지만...
주인공을 응원하게 만드는 신기한 영화였습니다
나는 외벌이잖아..
나는 컴퓨터를 못다루잖아...
나는 가난하잖아..
이런 분들은 반드시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지금 성공을 꿈꾸는 사람중에
뜻대로 안풀리거나
주변에 아직 도울 귀인을
못 만났다면 이 영화를 추천드립니다
너바나 드림

댓글
누군가의 선의는 당연할 수 없음을, 반드시 갚아야 함을 가슴 속 깊이 새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제가 받은 선의를 다시 갚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한 달간 쉼없이 달린 9월~ 남은 명절 동안 작은 보상(!?)으로 누려보아야겠습니다^^; 너바나님도 남은 연휴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가족과 시간도 보낼 겸 조이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수많은 역경을 겪어내고도 결국 포기하지 않고 성공을 이뤄낸 것이 주인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부동산 매물 임장 경험이 없는 저는 부동산 임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조이가 겪은 어려움에 비하면 내가 걱정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나는 거절 당해도 뒤돌아서면 그만인거지만, 저 사람은 자신에게 자기 가족의 인생이 걸렸고, 거절은 부지기수로 당하고 경찰에 체포까지 당하고 파산 직전까지 가는 온갖 역경을 겪고도 포기하지 않고 인생에 맞서 해냈다. 나는 정말 내가 말하는 것처럼 성공이 간절한 게 맞는 걸까? 나는 도대체 몇 번이나 도전해 몇 번이나 거절 당하고 시험 당해봤지? 라고 생각하니 스스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리고 정신 상태가 흐트러지고 길을 잃을 때마다 이 영화를 보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영화 초반에 저는 계속 왜 주인공이 저런 상태의 가족들을 버리지 못하고 지팔지꼰을 할까? 답답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바나님이 강의에서 여러 번 말씀하신 것처럼 조이는 그릇이 크기 때문에 결국 성공을 이뤄낸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자기에게 적대적인 사람도, 자기에게 짐만 되는 사람도 성공 이후에도 끝까지 품고, 자기 과거를 생각하며 가난한 이들을 배려해주며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그녀의 큰 배포를 보며 제 쫌생이 같은 태도가 부끄러워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짐만 되는 전 남편을 계속 품었기에 결국 기회를 잡았고, 결국에 그 전 남편과 친구가 그녀의 훌륭한 사업 동반자가 되어주는 모습을 보며 나도 내 그릇을 키우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모로 스스로가 부끄러워지고 배울 점이 참 많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종종 다시 챙겨볼 것 같습니다. 너바나님 덕분에 반성도 하고 스스로를 다잡으며 긴 연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영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반스쿨은 눈도장만 찍고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1인입니다. 이번엔 오픈 이벤트 신청하고 대기 중 입니다. 꼭 우리 삼남매와 우리가족의 노후를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것 같아 도전하는데 잘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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