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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마음에 신청한 강의

23.10.01

지방 소도시에서 친정엄마를 모시며 아기둘을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고공행진하는 전세비와 집값속에서..웅크리고있다가..

늘어난 공급량에. 잠깐 전세와 매매가가 내려간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구축이라도 내집을 지금사야하나..돈도많지않은데 그냥 전세로 계속 살아야하나하는 고민에 허우적대면서 강의를 기다렸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신청해서 들을걸하는 후회가 몰려오네요..


제가 처한 상황에서..할수있는 방향으로 가는 선택을 하기위해..늦었지만 열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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