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에서 친정엄마를 모시며 아기둘을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고공행진하는 전세비와 집값속에서..웅크리고있다가..
늘어난 공급량에. 잠깐 전세와 매매가가 내려간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구축이라도 내집을 지금사야하나..돈도많지않은데 그냥 전세로 계속 살아야하나하는 고민에 허우적대면서 강의를 기다렸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신청해서 들을걸하는 후회가 몰려오네요..
제가 처한 상황에서..할수있는 방향으로 가는 선택을 하기위해..늦었지만 열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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