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님들!
저는 올해 만 30살이 되는 직장인입니다.
첫 갭투자로 월부가 되는 길에 도전 하기 위해 몇 달동안 강남구와 서초구 그리고 독선동 등 개발 얘기가 나오고 있는 동네까지도 임장을 열심히 다녔습니다.
현금 7천만원을 가지고 시작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아파트까지는 역량이 안 될 것 같고 오피스텔은 비추천이라 빌라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양재2동 강 건너편에 있는 빌라로 결정을 하게 되었고 곧 계약을 하려고 합니다.
숲세권이라 주변이 모두 나무이며, 역에서도 10분 거리이지만 위치가 개발지역 바로 옆이지만 속하지 않는게 불안합니다. 또한 전세와 매매가가 좀 높은 편이라 몇 년이 지나도 오르지 않을까봐 마지막까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
그래서 전문가 분들의 조언의 말씀을 들을 수 있으면 안심이 될 것 같아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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