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고민만 하다
월부 강의를 등록하여 의욕과 희망으로 기대를 품고 첫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제만으로 한숨이 나오고,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운동화 사서 뛰어보기도 전에 운동화를 신발장에 던져 놓을까 두렵지만
그래도 기왕 샀으니 조금씩 걷기라도 해보겠습니다.
걷다 언젠가는 마라토너가 되겠지 기대를 하며 첫 강의를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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