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 조모임에 비전보드 발표하기 과제가 있었으나 불성실한 조원이 되어 과제를 달성하지 못했던 1인입니다. 덕분에 다른 조원 분들의 비전보드 보며 스스로 반성하고 조장님의 당근/채찍 맛도 보며 무사히 과제를 제출할 수 있었네요. ^^
3년뒤 목표를 차곡차곡 이룬 '미래의 나'가 이 부족하기 짝이 없는 비전보드를 보며 부끄러움에 이불킥 하는 그날을 흐뭇하게 상상해 보며 아래에 그냥보통의 비전보드를 붙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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