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롬톤이라고 합니다.
벌써 아침과 저녁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매달 임장지를 정하고 사전임보, 매물임장 그리고 최종임보까지 제출하면서 임장지에서 1등을 뽑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임을 생각보다 많이 하지 못하여 모든 생활권에 있는 단지를 매임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였는데요.
상대적으로 매임하게 된 부동산의 숫자가 적다보니 1등 뽑는데 어려움이 있어
실제 매임은 하지 못했지만 전임을 통해 파악한 매물끼지 넣어서 1등을 뽑은 적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매임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
1등을 뽑는 경우 이런 차선책이라도 사용해서 1등을 뽑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아니면 매임을 한 결과물에서만 1등을 뽑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많은 것을 알려주시고 안내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행복한 명절시간 되세요^^
댓글
브롬톤님 안녕하세요, 1등을 뽑을때 저는 가능하면 제가 본 매물안에서 뽑으려 하거 있습니다. 다만, 단임을 충분히 하고, 전화임장을 통해 매물에대해 자세한 상황을 알게 되었다는 전제 하에 정망 저렴한 단지는 같이 후보군에 올려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작업이 선행되야 하는 이유는 보지못한 매물이 일등이 되었을때. 수리비나 예상치못한 추가 투자금이 있을 수 있기에 상황을 미리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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