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구성원들과 처음으로 통성명을 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본 수업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각기 다르겠지만,
not A but B 의 자세로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새로운 지식과 습관을 있는 그대로 흡수하고자 하는 열의는 모두가 같았습니다.
앞으로 이 구성원 서로 서로가 각자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페이스 메이커가 되길 희망합니다.
저부터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앤써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