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조장님과 조원님들과 얼굴을 보며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비전 보드 중 첫 장을 공유하면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목표한 바가 비슷한 구석이 있으면서도 또 디테일한 부분들의 차이에서 각자의 성격도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부지런하지 않고, 살아지는 대로 사는 제가 혼자서는 악착같이 사는 게 참 어렵습니다.
조모임을 하기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와 비슷한 혹은 다른 분들의 변화에서 자극을 받고, 민폐 끼치지 않으려 억지로 따라가면서라도 변화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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