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 때야말로 성공에 가까워진 때이다 =밥 파킨스
(초심자의 노력)
- 좌절 금지! 배운 대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하자
- 주우이님의 찐 조언: 아는 지역이 많아야 더 좋은 아파트를 살 수 있다.
"공부 초창기에 더 빨리 많은 지역을 알았더라면 투자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었을 텐데..."
평촌의 소액 투자 기회는 딱 1~1.5달 이었다. 그 전에 미리 매물을 보고 시세트레킹을 하다가 바로 투자해 야 함. 갭이 붙었을 때 임장을 다니고 매물을 찾으면 이미 그 매물은 다른 사람에게로!
=> 나에게 하는 쓴 소리: 앞마당과 시세 트레킹은 투자의 핵심 요소: 귀찮고 싫다고 안하면 경제적 자유 이룰 수 없음.
(임보 작성의 중요성)
- 임장 보고서의 중요성: 강의 교재는 임장보고서 순서로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을 예로 들어 지금 알아야 할 서울 지역 3군데를 정밀 분석해 주심.
- 내가 임장한 지역도 보고서로 잘 작성을 해서 정확한 근거에 따라 투자처를 찾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가함.
- 초창기 투자하신 경기도 부천 매물과 서울 2급지 비선호 단지 투자 사례를 통해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말씀해주심. => 다양한 곳에 투자할 필요가 없음. => 나 중에 오를 것이 확실 시 된다면 그 매물을 2개 사는 것이 답일 수도 있음. 따라서 임장보고서 비교평가가 정확해야 함.
(시세트레킹의 방법)
- 생활권 마다 랜드마크 1, 준신축 1, 재건축 1개 단지 트레킹하며 가격 변화 보기
- 매일 10분씩 임장지역의 시세를 확인하고, 의문 나는 점은 부동산에 전화해서 정리하기(점심, 퇴근 시간)
- 전세 가격이 오르고 있다면 그 지역 전수 조사하여 투자처 찾기
(지역 간 가격 비교)
- 가격 고정: 가격이 같은 아파트의 입지 비교 한 후 선택하기
- 가격 유사, 연식 차이: 신축과 구축의 비교는 땅의 가치와 가격의 경합임.
- 땅의 가치 비슷: 지역 내 단지 선호도를 평가하여 결정.
- 손품으로 아파트를 비교 할 때 아실의 가격 비교는 최후에 사용할 것-선입견 방지. 보는 눈 키우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할 것]
가. 빠른 길은 없다. 한 땀 한 땀 손품을 판 임장보고서의 정확도가 1억을 벌게 해줄 것이고, 더위를 뚫고 걸은 3만보의 임장이 딱! 좋은 아파트를 알아보는 눈을 키워줄 것이다.
=> 임장보고서의 정확도를 높이도록 하고, 과제를 보다 충실하게 하자.
나. 앞마당이 4개 이상 있어야 비교 평가하여 좋은 물건을 골라낼 수 있다는 주우이님의 말씀에 따라
분위기임장만 다녀온 지역의 임장보고서를 틈틈이 써서 앞마당을 확실하게 늘리자.
다. 정확한 목표 의식(몇 년 후 나는 0개의 매물을 가지고 전세금 00억을 만들어 은퇴한다.)을 세우고
힘들더라도 달팽이처럼 꾸준하게 앞으로 가자.
라. 조원님들과 임장다니는 팀의 소중함을 알고 겸손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며,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을 최대한 베풀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