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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2강 후기

24.06.18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기본적인 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다시 한번 나의 과거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 이였네요

결혼을 하고 6번의 전세 살이와 2006년도에 처음 종자돈을 투자한 것이 처음 장만한 내 집인데 20년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도 어찌 해보지 못하는 바보 같은 나를 돌아 보게 됐습니다.

뉴 타운 발표를 보고 부동산 초보인 지인의 말을 듣고 작은 빌라를 샀는데 이후에 내가 산 구역이 주민들의 동의하에 뉴타운이 취소되어 지금까지 방치되어 있는 상황이고 보니 최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일하고 아이들 뒷바라지에 그 집 존재 자체도 잊어버릴 정도로 무관심하게 지냈는데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3080공공 주도로 재개발을 하려 하지만 아직도 동의율이 60%에 머물러 진척이 없네요...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보니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여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려 하면서 공부하며 비교 분석 하지 않고 주변 사람의 말만 덜컥 믿고 일을 저지른 것이 뼈아픈 경험 이였네요

지금 살고 있는 집도 빌라이고 보니 현재 매매를 내놨으나 문의 0건으로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무지함을 극복해 열반에서 가르쳐 주는 방법을 숙지하고 실천하며 다시 올 기회를 잡고 헝크러진 나의 자산을 똘똘한 자산으로 바꿔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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