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로주의를 벗어나
자본주의로 살 앵자입니다.
오늘은 저의 세번째 돈독모
자본주의의 날이었습니다.
독모를 리딩해주신 멘토님은
4년차 투자자이신 으으음님!
월학만 5번 다녀오신 분 😆😆
그리고
1호기 투자 후 여행중이신
부린이는 부먹님
코난 좋아하는 월학가는 안코난님
레이디가가를 좋아하시는
일잘러 레이디조조님
푸른열정으로 끝까지 해내실 오스칼님
올해 꼭 1호기하실 햅피 윰데이님
너무 귀여운 아가와 등장하신
3년차 춘식이님 과 함께했습니다!
멋진 분들과 함께한 만큼
좋은 이야기가 정말 많았어요.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오늘도 즐거웠습니다🖐🏻
/
자본주의 책은 10년된 책인데
알고 있었지만 읽으면서도
지금인지 그때인지 헷갈렸어요!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었는데
으으음 멘토님께서 역시 숫자로!
2013년에서 지금은 2024년.
이 책과 지금의 현실은 어떤가
또 다시 10년 후엔 어떨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전 단순히 변한게 없네~
라고 생각했는데 그럼 10년뒤는?
이라고 질문 받으니 띠용~
예전 같으면 글쎄 모르겠다 등
막연하게 생각했을 거 같은데
어느정도 속으로
아파트 N채는 가지고 있을래.
그래도 순자산 10억은 됐을거야
생각할 수 있게 된 건 뿌듯!!
(명확하지 않은 건 반성해)
2035년의 앵자 기대됩니다.
/
자본주의를 알고 변하게 된
이야기를 나누다가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공부를 시작하고 부모님의
집을 사드린 분이 계셨어요.
원래의 부모님은 하락론을
이야기 하시던 분이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집을 매수하고 난 후에는
집얘기도 많이 하시고
부동산에 관심도 갖으시고
굉장히 달라졌다고 하셨어요.
자산을 갖고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를
명확히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분은
자영업 하시던 부모님이
서울 자가를 가지고 계셨는데
너무 힘들어서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고민하시던 중
월부를 알게 돼 공부하면서
서울 집을 매도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보류 시키셨다고!
역시 자본주의를 알고 모르고는
이렇게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빛을 내게 되네요.
월부 생활 1년도 안됐는데
많은 게 달라지신 분... 최고!
그리고 멘토님의 경우
처음엔 반신반의 하던
부모님이셨는데 현재는
아파트 채수가 늘어가는 걸 보니
온전히 투자생활을 지지해 주시고
앞으로 뭐하고 놀지?! 라는
귀여운 생각을 하신다고 하셨음!
저도 열심히 해서 꼭
결과물을 내는 사람이고 싶네요!
실전 경험담을 읽는 것보다
더 생생한 경험담이어서
확 와닿았습니다!!
다들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
/
마지막으로는
행복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투자와 행복은 어찌보면
굉장히 다를 거 같지만
결국 행복하려고 투자하는 거고
행복이 빠지면 투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일이
쉽진 않을 겁니다!
항상 생각하는 건데
행복한 때를 곱씹어보면
돈이 들었던 때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는 않았어요.
이건 저 뿐만아니라
오늘 함께해 주신 분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이가 주는 행복
임장하면서 먹는 핫도그
충분한 수면
좋은 날씨, 예쁜 하늘!
얼마나 소소한 행복인가요
물론 투자금으로 뭘 투자하지?
고민할 때 행복하다고 해주신
분도 계셨지만!?ㅋㅋㅋ
앞으로 힘든 순간이 오면
행복한 순간을 생각하고
자주 행복해지려고 하셨으면
그래서 오래오래 투자활동하고
근로주의가 아닌
자본주의에서 헤엄치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월부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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