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처음 월부를 접하고 나름 열심히 달리던 와중에 서투기까지 신청하고 약간 의욕이 떨어져서 휴강신청을 해놨었습니다.
그러다가 휴강기간이 끝나 억지로 몸을 책상 앞에 앉혀놓고 오프닝 강의를 들었는데
다시 의욕이 샘솓네요 ㅎ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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