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37기, 열기76기 용맹정진입니다.
유튜브로 진정성이 느껴져 열중반, 열기반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멘토님과 강사님의 원칙과 추천 도서는 제 인생의 변화에 큰 물결이지만 현실적인 환경에서의
수업과 선배와의 모임은 과연 월급쟁이가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인가 의심스럽습니다.
수업에서 서울은 2~3억, 한 선배 말씀의 광역시 1억 투자는 누워있는 물건,소도시는 1.5억 이상의
준 신축을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1년에 1억 이상 모을 수 있는 월급쟁이 비율이 궁금합니다.
전 평범한 월500~700의 직장인입니다. 세후 아마 450~560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위 금액으로 투자 가능한가? 아님 2년이상 열심히 모으며 공부하세요 라고 말씀하시던지,
우선순위를 월부가 월급쟁이에게 말하는 건지, 종잣돈이 있는 분에게 말하는지,
물론 월부에서 말씀하시는 좋은 물건 찾아 투자하라는 의도는 알고 있지만,
현 시점의 환경과 기준을 예로 들어 지금하고 있는 강의나 예시가 맞다고 생각하지만,
평범한 월급쟁이가 이를 따라갈수 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전 월부를 사랑하고 월부를 통해 독,강으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면 공부하는 부린이입니다.
하지만 연 5000에서 9000미만의 투자 정보나 강의는 없어, 내가 직접 찾아야 하는지 아님 연1억 이상
모아 월부를 따를지~ 아직 지투를 수강하지 않아 섣부른 판단 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월부의 취지가 월급쟁이의 파이어
"근로소득이 아닌 자본소득으로 살아가자. 한명이라로 더~"
이러한 궁금중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정진님~~~정진님이 진심어린 고민을 나누어주셔서 선배들의 댓글까지 저또한 많은 힘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저또한 월급쟁이로서 비슷한 마음이에요. 믿고 같이 따라가봐요! 내일도 화이팅!!
안녕하세요 용맹정진님! 잠시 제 얘기를 드려보고자 합니다. 저는 월부에 오기 전 개인적인 이유로 빚이 있는 상태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저도 정진님처럼 저는 돈이 없기에 이건 나랑 맞지 않는 건가 싶었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공부를 했고 지방에 소액 투자를 했었습니다. "돈이 일하게 한다"는 걸 실전 투자를 해보면서 그리고 이후 매도 플랜을 짜면서 이 문장의 의미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제 수중에 돈은 없지만, 시장의 변화에 따라 빠른 시일 내 서울에 등기칠 수 있다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하루 하루 채워 가고 있습니다. 제가 시작할 때는 정부 규제와 상승장 이후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도권 투자를 대부분 꿈꾸지 못했고, 지금은 시장이 변화하여 투자할 수 있는 분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당장은 모두가 원하는 곳에 투자가 어려우시겠지만, 영원히 못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방투자기초반, 신도시투자기초반 등 다양한 강의를 들어보시면 현재 상황에 맞는 투자 방향성이 무엇인지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열반스쿨 중급반 강의 들으시느라 정말 고생하셨고 이미 대단한 변화의 소용돌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힘든 날도 있을 것도, 지치는 순간도 오겠지만 '비전보드'가 반드시 이뤄진다는 믿음을 갖고 함께 성장하는 동료로 같이 활동해 보아요. 이 글을 보고 돈이 없어 슬펐던 나날들, 좌절했던 시간들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소액투자로도 충분히 돈 벌 수 있고,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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