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즈 K입니다.
1주차 과제인 비전보드를 한 달간 끙끙 싸매다 겨우 끝이 났네요.
회사일에, 야근에, 강의 수강에 과제들을
따라가다 보니 숨도 가빴지만,
비전보드를 만들면서 저의 인생을 전반적으로
되돌아보고 설계를 할 수 있었던
아주 의미 깊은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창대할 월부인 모두의 꿈을 응원합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준비한 비전보드를 내일은 프린트해서
벽에 촥-붙여 놓으려고 해요.
매일 보면서 다짐하고, 목표를 상기시키고,
미래를 그리며 열심히 나아가 보겠습니다.
★Special Thanks to: 열기 111조 오후세시같은 남자님
덕분에 저의 격언에 꼭 맞는
너바나님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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