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첫 미니임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매일 원씽, 다같이 으쌰으쌰 격려 해주셔서 너무 가슴 따뜻했습니다.
아마 내일이면 카톡방이 종료 될꺼 같은데 많이 아쉽고 조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조원분들이 있어 외롭지 않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조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꼭 다시 월부에서 만나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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