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드디어 기다리던 4강 비교평가 강의!!
항상 어렵기만 하던 비교평가라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명불허전, 어려워하는 부분, 궁금한 부분을 콕콕 찝어주시는 식빵파파님의 강의를 듣고
비교평가에 대한 본질을 조금은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급지는 지역을 이해하는 하나의 툴일뿐, 단지 대 단지! with 지역별 특징!
특히 기초반을 수강할 때는 강의에서 나오는 예시를 들을 때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급지로 지역을 이해했었거든요..
급지는 땅의 가치를 이해하는 하나의 툴일 뿐,
한번 더 들어가서 단지 대 단지로 선호도를 파악해야 함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특히 지역별로 입지요소도 비율을 조정하시는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BM. 지역별로 입지요소 비율 조정
#차이를 넘어서는 다른 선호요소를 가지고 있는가?
또 지역간의 단지들을 비교하는 관점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는데요,
우선 땅의 가치를 파악하고 그 차이를 넘어서는 선호요소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저의 머리 속은 항상 땅의 가치, 따로 각 입지요소들 따로 둥둥 떠다니며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관점을 갖게 되어 좋았습니다 :)
BM. 지역간 단지비교는 땅의 가치 우선, 그 차이를 넘어서는 선호요소 파악
# 동특 동특!!
수도권 중에서도 동특! 동특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들이 있었는데요,
지방 임장시에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지역적 특성'처럼
'동특'!! 귀에 쏙 박혔습니다ㅎㅎㅎㅎ
#시세트래킹은 공부를 위한 도구가 아닌, 실제 투자를 위한 도구다
전 아직까지 시세트래킹을 주기적으로 한 적이 없었어요.
앞마당이 비루해서 한번씩 쭉 훑어서 정리하기는 해봤지만
내가 가져야할 투자자의 습관으로 생각했지, 투자를 위한 낚시바늘, 도구로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시세트래킹, 쇼듕하게 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세트래킹 칼럼 쫙 뽑아놓은 건 안비밀~ㅎㅎㅎ)
# 반드시 벽을 만나실 거에요.
어떤 분야던 그 길을 먼저 갔던 선배님들의 말씀은 울림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문구 한 줄, 번지르르한 한 마디가 아니라
실제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마침 실전과 지투를 동시에 저질러 놓고!!!
힘들다고 징징대며 스스로 벽이라고 한계라고 부정적인 생각만 하던 저에게
필요한 일침이었습니다.
이 고통스러운 순간들이 필요하고 과정의 일부라는 거, 또 한번 새기고 갑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