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에서 매번 특강만 듣다가 처음으로 실전준비반 강의를 듣게 됐는데 처음 느낌은...
아...막막하다...(기초반부터 할껄..약간 후회가 ㅋ)
임장보고서를 말로만 들었을 땐 그냥 종이에다 끄적거리거나 액셀로 정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ㅜㅜ
이렇게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해야 하는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세상에 쉬운 일이 어딨겠냐만은...)
하지만 밥잘님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친절하고 세세하게 알려주시니 누구나 따라 하다보면 임장보고서 작성이 그리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 것 같다.
(단, 익숙해지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리고 실준반 58기 놀이터에서 하나라도 익히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질문하시는 조원분들 모습을 보면서,
‘아...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새삼 느끼는 바가 많았고, 나 스스로도 반성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완료를 목표로!!!
하나씩 차근차근 작성해 나가다보면 어느새 임장보고서 만드는게 익숙해질거고, 그땐 나도 내 앞마당이 생기고, 그걸 계기로 조금 성장한 내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댓글
라니아케아님, 처음에는 어렵지만 점점 나아지실겁니다🩵 차근차근 화이팅입니다!
꾸준히 하시다보면 어느새 조금씩 익숙해지는 자신을 보고 깜짝 놀라실지도 몰라요 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라니아케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