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짜배기 부자가 되자! 알배부 입니다.
오늘 지방투자실전반 1강, 밥잘사주는부자마눌님의 강의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
이번 지방투자실전반 1강에서는, 특정 지역에 대한 분석이 아닌,
그야말로 "지방투자법" 에 대한 내용을 밥잘 튜터님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해주시는 강의였는데요.
한편으로, 지방투자법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알려주셔서
저 개인적으로는 예전 지역분석 강의보다 훨씬 와 닿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후기도, 제가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인상깊게 느낀
벤치마킹 포인트들과, 저의 마인드를 다잡게 해주었던 내용들을 위주로
간단히 복기해보겠습니다.
더이상 투자를 공부하는 사람이 아닌, 실전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나는 1호기를 못하는게 아니라, 머뭇거리고 망설이고 있지는 않은가?
밥잘 튜터님께서 투자를 망설이는 4가지 이유를 들어주셨는데요.
저의 경우에는 "지금 말고 다음에" 에 해당했던 것 같아요.
전세가가 더 오르면.. 더 좋은 물건이 투자 범위 안에 들어오면.. 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었는데요.
지금 내가 아는 곳이 곧 내 실력이고, 그 이상 투자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말씀이 저에게 콱 와서 꽂혔던 것 같습니다.
지방도시에서 '연식' 중요하지만, '연식'만 중요하지는 않다.
거주 환경이 3-40대 가족 수요가 찾아오고 싶은 곳인지 생활권을 확인하고,
약점이 너무 많은 단지는 수요가 약하다는 것을 명심할 것.
실거주 만족도가 중간만 되어도 투자할 수 있는거라고 하셨는데,
제가 지금까지 너무 좋은것, 내가 사고싶은 것만 보고 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전고점 대비 몇퍼센트 떨어졌냐가 아닌, 저평가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리스크를 먼저 보면 안되고, "가치 대비 저평가" 라는 본질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좋은 것을 구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싼걸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 주신 점이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것이었고, 그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이번 임보에 적용해보려 합니다!
많이 알려진 단지에서, 한정된 매물검토를 하지 말고,
단지의 선호를 등급화하고 준비해 남들이 관심이 없을 때
덜 좋은 것을 더 싸게 매수할 줄 알아야 한다.
소액투자는 하락률 보다 싼 가격 자체가 더 중요하다.
투입되는 투자금과 매매가격 적정성을 검토할 것!
목표 매수가를 명확히 정해 기준을 갖고 투자하고,
거래가능한 전세가 수준을 희망회로 없이 정확히 파악한다.
돈에 꼬리표는 없습니다. 투자는 자신을 증명하거나 내세우는 일이 아니에요.
가치대비 충분히 싸다면, 덜 좋아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
내가 1호기를 한다면, 남들에게 당당히 나 여기에 1호기 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사실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것보다는, 지금 당장 아는것을 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다리를 건너는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고 원하는 인생을 만들어 갑니다.
돌아보면 모든 순간은 기회였습니다.
"말도 안되는 큰 꿈을 꾸자. 내가 꿈꾸는 것이 곧 내가 된다."
이번 실전반 1강은, 튜터님께서 정말 오랜 시간 수강생들을 만나면서
공통적으로 어려워하고, 고민하는 것들을 모아 모아
가장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기 위해 노력하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공감도 많이 되었고, 어려워 하던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고 해소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강의를 준비해주신 밥잘 멘토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번 1강의 후기를 마칩니다 :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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